• 고상범 목사
    어버이주일. 사랑으로 세우는 영적 부모, 교사
    어버이주일은 우리 교회학교에서 자녀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가정의 신앙을 돌아보고 함께 세워가는 중요한 날이다. 이 특별한 시기에 영적부모인 교사로서 우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자를 넘어 학생의 삶과 가정을 진심으로 돌보는 사명자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겨야 한다. 첫째, 영적부모로서 교사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내 자녀’로 품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교회, 가정의 달 맞아 세대통합예배·가정회복 사역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 기독교계가 가정 회복과 세대 통합을 핵심 주제로 내세우며 전국 교회와 기관 차원의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이 주일과 어버이 주일, 부부의 날 등을 중심으로 세대통합예배와 가족 체험 행사, 말씀 집회, 나눔 사역, 관계 회복 캠페인 등이 진행되면서 한국교회 안팎에서 성경적 가정의 가치와 건강한 가족문화 회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단순..
  • 주승중 목사
    “우리는 왜 부모님을 공경하고 순종해야 하는가?”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가 9일 어버이주일예배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길’(엡6:1~3, 눅2:51, 요19:26~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점점 자식들이 부모를 무시하고, 경시하거나 짐스럽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 제자광성교회 5월 9일 주일예배
    “우리는 과연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지난 10일 ‘죽은 자와 산자’(요한계시록 3:1-6)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예수님의 모든 말은 참 되는데, 그 분이 ‘진실로’를 말씀하시는 구절이 있다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은 자가 된다. 천국은 두 가지 단어로 정리할 수 있다”며 “이미 구원받은 것. 그리고 아직 천국에 안 간 것이다. 그래서 이미(Already)와 아직(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