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헌 목사
    "가정과 함께 세워야 한다"
    부모는 다음세대 양육의 1번지 책임과 특권과 기회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따로 놀기를 하고 있다. 주일이면 가족들이 차를 타고 교회 주차장에 도착하지만 각자 다른 공간으로 흩어져, 각자 다른 메시지와 다른 찬양으로 예배하고는 정해진 시간 안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