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FIFA, '핸드볼 파울' 무마용으로 아일랜드에 500만 달러 건네
    국제축구연맹(FIFA)이 비리혐의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티에리 앙리(38·은퇴)의 핸드볼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돈을 건넨 사실이 추가로 알려졌다. AP는 5일(한국시간) 존 들라디 아일랜드축구협회 회장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FIFA가 앙리의 핸드볼 사건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아일랜드축구협회에 500만 달러(약 55억원)를 건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프랑스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