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종현 선교사
    서종현 선교사 “지금 청년들에게 필요한 안창호 선생의 메시지는…’”
    8.15 광복을 맞아 서종현 선교사의 새로운 싱글앨범 ‘안창호(Feat. 강균성)’이 발매됐다. 교과서를 통해서 접하던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을 넘어 크리스천으로서 시대를 살아간 그 사랑과 연합의 정신과 메시지가 전해지는 앨범이다. 지난 사진 전시회 이후 서종현 선교사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주체사상·동성애 등에 대한 표현의 자유 침해”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상용 목사)가 14일 오후 대전중부교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실체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얼마 전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 서종현 목사
    서종현 목사, 노을 강균성과 광복절 기념 앨범 발매 예정
    EMT 국제문화 선교회 대표 목사이며 랩 음악치료 연구소 원장인 서종현 목사가 노을의 강균성 씨와 함께, 오는 광복절을 기념해 안창호 선생의 철학을 담은 곡을 15일 출시할 예정이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기독교 사상가로 대한제국의 교육개혁운동가이자 애국계몽운동가로서 일제 시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고 교육자이며 정치가로도 활동했었다...
  •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동성애 죄성 지적 설교, 차별금지법안 상 차별행위”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동성애의 죄성을 지적하는 설교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 제3조가 규정한 금지대상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했다. 안 전 재판관은 20일 보도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일반 언론은 물론 기독교 방송·신문·소셜미디어에서 동성애를 비판하는 설교나 강의가 금지된다(28·29조)”고도 했다...
  • 황선우 작가
    안창호의 흥사단, 이승만의 대한민국
    이승만과 안창호, 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다. 기독교인이자 반공주의자고, 독립운동가 출신이다. 또한 두 사람은 ‘무장 투쟁’ 독립운동 노선을 따르지 않는다. 조선이 일제보다 현저히 힘이 부족하기에 투쟁으로 일제를 쓰러뜨리기는 힘들다는 현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 10일 도산 안창호 순국 76주기 추모식 열려
    한국 임시정부 지도자이자 민족 계몽운동가였던 도산 안창호의 76주기 추모식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신사동 도산공원에서 열린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와 흥사단 주관으로 열리는 추모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광복회원, 흥사단원, 학생,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추모식은 윤경로 도산학회장의 약전봉독, 서상목 기념사업회장의 추모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