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펜젤러가 설립한 배재학당 학생들과 함께 1887년 촬영된 사진. 아펜젤러는 맨 뒷줄 오른편에 얼굴이 가려진 채 서 있다.
    “아펜젤러의 신앙과 인격, 삶 깨달아 제2·3 아펜젤러 나오길”
    ㈔아펜젤러기념사업회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맞아 배재학당을 세운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Henry Gehart Appenzeller, 1858~1902) 선교사가 조선에서 남긴 발자취를 사진과 함께 되돌아보는 책을 펴냈다. 배재고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배포하기 위해 기획 및 제작된 ‘사진으로 보는 헨리 G. 아펜젤러’는 우리나라 근대 교육과 선교의 선구자인 미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가 품은..
  • 아펜젤러 서거 123주년 추모예배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아펜젤러 서거 123주년 추모예배 드려
    아펜젤러기념사업회(이사장 곽명근)가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야외공연장에서 헨리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선교사 서거 123주년 추모예배를 드리고, 아펜젤러 선교사의 복음적 신앙과 교육, 섬김, 사랑 실천 등에..
  • 아펜젤러기념사업회
    2024년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총회 성료
    아펜젤러기념사업회(이사장 곽명근)가 2024년 정기총회를 지난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상연재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도 경과와 결산서 및 감사 보고, 2024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 아펜젤러순교기념교회 여행 참석자 단체사진
    “아펜젤러의 삶과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올해는 조선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근대문명 개척에 앞장선 조선 파송 감리교 첫 선교사인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 선교사의 순직 119주년이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902년 6월 11일 목포에서 열리는 성경번역자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배를 타고 가다가 군산 옥도면 어청도 앞바다에서 선박 충돌사고로 수몰됐다. 처음 그는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였으나, 그와 함께 이동하던 조사이자 비서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