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학부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시흥시 소재 A고등학교 사진.
    ‘거세·유방제거’ 표현까지 등장… 시흥 A고교 젠더 수업 자료 논란
    경기도 시흥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포된 ‘사회문제탐구’ 수업 유인물이 논란이다. 논란의 중심에 선 학습 자료는 동성애와 제3의성과 관련된 다양한 성적지향을 정의하고 이를 사례에 적용해 보는 활동지로 구성됐다. 자료에는 젠더퀴어, 에이젠더, 안드로진, 젠더플루이드 등 일반인들에게도 낯선 다수의 젠더 개념이 포함됐으며, 학생들이 각 용어의 정의를 직접 연결하도록 유도..
  • 지난 8일 세종시 와촌리 지역에 조립식 주택이 지어 있다는 일명 '벌집'을 찾았다. 해당 주택에서 집주인을 만나기 위해 3시간 정도 기다렸으나 만날 수 없었다. 사진은 이날 저녁 불이 꺼져 인적이 없는 주택 전경. ⓒ뉴시스
    광명·시흥 신도시는 묘목, 세종시는 ‘벌집’ 투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지구 100억원대 땅 투기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세종시 연서면 스마트국가산업단지도 전수조사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은 연서면 일대에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조5000억원을 들여 국책사업과 연계한 소재·부품산업 거점으로 조성되는 거대 사업이다...
  • 광명.시흥 지구 개발구상도.
    '광명 시흥' 신도시…실입주는 언제?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주도의 개발사업에 대해 과감한 규제 완화와 절차 간소화로 도심 내 충분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는 게 정부의 방침이다. 주택 공급을 위한 신속한 실행력이 정책의 성패를 결정하는 만큼 주택 공급 일정을 최대한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