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악가 김승일
    고통이 가운데도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김승일 씨는 학창시절 수원시 가요제, 서울시 청소년 가요제, 안양시 가요제 등 각종 노래대회 대상을 휩쓸었다. 노래면 어딜 가든 인정 받았고, 자기 자신 만을 믿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갔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의 재능은 단 4개월의 준비로 한양대 성악과로 이끌었고 뛰어난 성적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그의 인생도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 배우 김정화
    마지막까지 주님과 동행한 '어머니'는 나의 신앙의 '멘토'
    배우 김정화씨는 나눔 전도사다. 자신의 나눔을 통해 받은 치유의 경험을 책으로 강연으로 삶으로 나누는데 열심히다. 이러한 삶의 에너지의 원천은 신앙이다. 특히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갑작스레 입문하게 된 연예계, 일약 톱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성공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연예계는 천국이지만 한편으로는 지옥같다고" 말했을 만큼 배우 김정화씨는 우..
  • 가수 윤복희 권사
    "단 1초도 외롭지 않아요…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걸요"
    "어려서부터 당연한 듯 무대에 섰고, 밀려온 성공에 교만했어요. 하지만 주님이 찾아오신 이후로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국내 외에서 큰 성공을 달리고 있던 가수 윤복희에게 하나님은 극적으로 찾아오셨다. 교통사고로 차가 공중을 도는 급박한 상황가운데 주님은 음성을 들려주셨다. "걱정하지 마라. 이것은 사고가 아니다" 그렇게 기적같이 살아난 그의 마음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은 더 큰 기적을 베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