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9일 서울의 심장 서울광장에서 제16회 퀴어문화축제 (Korea Queer Festival)가 국제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해마다 진화되어 온 저들의 축제는 이제 세계 각국의 동성애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미국 대사관을 비롯하여 유럽연합, 프랑스 대사관과 구글을 비롯한 다수의 국제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만 명 규모가 될 것이라고 한다... 
"동성애자들에게 있어 최고의 인권은 탈동성애"
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성소수자(LGBT) 인권운동에 대한 비평'을 주제로 '제3회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와 일본인 교사 아사하라 다케시 씨가 각각 한국과 일본 내 성서수자들의 인권운동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모두 동성애자였다가 예수로 말미암아 회복된 이른바 '탈(脫)동성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