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통일부가 주관하는 ‘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년간이며, 약 1억 8천만 원의 국고 지원을 받아 서울 지역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서울통일교육센터는 통일부가 지정하는 지역통일교육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서울 지역 내 통일교육을 확대하고 관련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 
총신대 서울통일교육센터, 2025 전반기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워크숍 개최
총신대학교 서울통일교육센터(센터장 박성규 총신대 총장)가 통일교육 주간을 맞아 5월 22일 서울 동작구 사당 총신대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2025 전반기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신대는 2022년에 이어 2024년 통일부 산하 국립통일교육원 소속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선정돼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연수 등의 사업을 펼쳐왔..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2024 통일선교트렌드’ 주제로 세미나 개최한다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회장 천욱 목사, 이하 북사목)가 총신평화통일연구소·서울통일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에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주기철기념홀에서 ‘2024 통일선교트렌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가올 2024년도 북한선교와 통일사역의 과제를 점검하고, 방향성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며, 북사목은 매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