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고등학교(왼쪽)·세화고등학교(오른쪽)의 모습. ⓒ뉴시스
    법원 “서울교육청 자사고 취소 위법”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이상훈)는 18일 배재고의 학교법인 배재학당과 세화고의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이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 서울시 교육청 앞 전학연 집회 모습.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하겠다는 서울시 교육청 규탄”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외 38개 단체가 최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겠다는 명분으로 학부모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하고자 하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을 강력 규탄했다...
  • 서울교육청
    서울교육청, '학생 성추행 의혹' 여중 교사 8명 수사 의뢰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상습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서울 강남 S여중 교사 8명을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교육청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이 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추행,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제보가 잇따르자 진상조사를 위해 지난 8일 전교생 27학급, 7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전교조 집회
    서울교육청, 전교조 전임 17명 복귀 명령
    서울시교육청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임자 17명에게 학교로 복귀하라고 통보했다. 서울교육청은 29일 전교조 전임자가 소속된 학교와 학교법인, 담당 지역교육청에 노조 전임자 허가를 즉시 취소하고 규정에 따라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다. 국가공무원법 제73조 제2항에 따르면 교원은 휴직 기간에 그 사유가 없어지면 30일 이내에 임용권자에게 신고하도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