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절 95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연합(한교연 ·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 청교도영성훈련원(원장 전광훈 목사)이 주최한 '3·1절 기념대회 및 나라 사랑 기도회'가 1일 서울 구로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당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외치며 그날의 감격을 재현했다. 또 순국순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과 한국교회 순교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뜨겁게.. 
[전문] 한기총 성명 "제94주년 3.1절을 맞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94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사랑하셔서 오늘날까지 인도하심에 감사드린다. 한국교회는 이 땅에 뿌리내린 초기부터 뛰어난 애국애족의 정신을 발휘하며 그 지도력을 발휘해 왔고, 특히 3.1운동은 한국교회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예언자적·선지자적 사명을 훌륭히 수행한 매우 뜻 깊은 사건이었다... 
李대통령, '위안부 문제 해결' 거듭 촉구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93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일본 정부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군대 위안부 문제만큼은 여러 현안 중에서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할 문제"라며 "양국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한일 정상회담 전까지 3.1.. 
"3.1 정신으로 더 큰 대한민국 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일본 정부에 대해 "군대 위안부 문제만큼은 여러 현안 중에서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할 인도적 문제"라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93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양국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경적 보수 신앙 굳세게 견지해 나갈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93주년 3.1절을 앞두고 성명서를 발표, 3.1운동 정신을 기리고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