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가을 사서추천도서 8권 선정
    국립중앙도서관이 가을을 맞아 소설 『애니가 남긴 것』과 인문서 『시간을 읽는 그림』 등 사서추천도서 8권을 선정해 6일 발표했다. 도서관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격월로 문학·인문예술·사회과학·자연과학 분야에서 각각 2권을 추천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대해서는 “일상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의미, 배송 문화와 기후위기 등 우리 주변의 삶과 사회를 다양한 시선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