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설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청지기'라는 단어는 인간의 본분을 잘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간도 맡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맡겨 주신 시간을 주님 뜻대로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청지기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