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732명(21일 0시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732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이날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와 관련한 접촉자 조사 중 56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확진 732명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1일 오후 충북 오송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739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성북구 보건소 방역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 도로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확진 676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하루동안 53명이 더 늘어 총 67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67명은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나타났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방문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시설만 150개소다. 이중 13개소는 2차 전파가 발생했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676명(20일 0시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20일 0시 기준 676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이날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와 관련한 접촉자 조사 중 53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 방역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방역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630명, 양성률 19.3%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630명으로 늘었다. 검사자 중 양성률이 19.3%에 달한다. 다수가 밀집한 광화문집회에서도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나타났다...
  •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대국민 입장문’ 공개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가 20일 한 일간지에 ‘대국민 입장문’을 전면 광고로 실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에게 확진자 ‘숫자’가 아닌 확진 ‘비율’을 밝혀야 한다”며 “검사를 적게 하면 확진자 수가 적어 K방역이고, 검사를 많이 해서 확진자 수가 많으면 일촉즉발 위기인가”라고 했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623명(19일 0시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19일 0시 기준 623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이날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66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히틀러에 대항한 본 회퍼에 독일 루터교 목사 99%가 돌 던져”
    사랑제일교회를 담임하는 전광훈 목사가 “독일의 본 회퍼 목사님이 히틀러 정권에 대항했을 때 독일 루터교 목사님의 99%가 돌을 던졌다”고 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현재 서울의료원에 입원 중인 전 목사는 19일 ‘팬앤드마이크’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교총)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등이 등을 돌리며 사랑제일교회만 고립되는 모양세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 금란교회
    금란교회 확진자, 판정받기 전 사랑제일교회 방문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 교인이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금람교회 측은 19일 “역학조사 결과, 해당 확진교인은 본 교회 예배를 통해 감염된 것이 아닌, 타 교회 방문 이후 본 교회를 방문한 무증상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했다. 타 교회가 바로 사랑제일교회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처음으로 확진자 개인 이름 노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엄창섭 교수가 최근 코로나19 감염 증가와 지난 8.15 광화문 집회와의 관련성, 그리고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이 공개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엄 교수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정부의 코로나19 공식사이트의 정보에 의하면 코로나19 확진자가 8월 14일부터 급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되어 있고, 이와 관련하여 8월 15일 광화문 ..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고령 확진자 38%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7명 확인됐다. 정부가 오전에 집계한 이후 3시간여만에 19명이 늘었다. 수도권 외 비수도권에서도 25명의 감염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