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 세대 교회와 예배 잇는 중보자 되고파”
    김선규 목사는 자신을 “구세대에서 차세대로 넘어가는 마지막 세대”라고 표현한다. 교계의 리더십이 6·25 전란을 겪은 어른 세대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로 넘어가는 고개에 자신의 세대가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교회별·세대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이 시대에 자신이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모양이 달라도 본질을 놓치지 않고 복음을 전달한다면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