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북한을 잇는 철도가 22일 정식 개통됐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 극동 연해주의 하산과 북한 동북부 나선 경제특구의 나진항을 잇는 총 길이 54㎞의 철도가 이날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마치고 정식 개통됨으로써 러시아로부터 북한으로의 열차 직통이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朴대통령 "北 비핵화 진전되면 인프라 지원할 것"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방영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남과 북이 서로 신뢰를 쌓아나가게 되고 비핵화가 진전이 된다면 북한의 인프라에 지원하려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현지에서 러시아24 TV를 통해 방송된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예를 들면 통신이나 교통, 전력 이런 것에 대한 확충, 국제기구에 대한 가입, 이런 것도 .. 
김관진 "北-시리아, 화학무기 관련성 내부보고 받아"
김관진 국방장관은 3일 북한과 시리아 간의 화학무기 커넥션 여부에 대해 "내부에서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북한 시리아간 화학무기 커넥션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느냐"는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의 질의에 "배가 부산항으로 지나가는 것을 감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美 국무 "시리아 공습은 화학무기 비축에 대한 경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시리아 공습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케리 장관은 이날 시리아 문제와 관련해 발표한 긴급 성명에서 "이번 문제는 시리아를 넘어선 것으로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과거 화학무기의 희생자였던 이란이 핵무기를 손에 넣는 데 더 대담해질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신동수 칼럼] 북한, 핵 개발을 포기하라.
북한당국은 이로 인해 강력 반발하며 "남조선 괴뢰역적패당이 UN 제재에 직접적으로 가담하는 경우 물리적 대응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며 "핵미사일 관련 부품 수출입 통제나 금융거래 제한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 작년 中서 소천한 선교사, 알고보니 北 공작원의 독살
지난해 8월 중국 단둥에서 사망한 故 김창환 선교사의 사인이 '독극물로 인한 심장마비'임을 한국 정보당국이 확인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프린스턴 주축 美 대학연합 북한인권 컨퍼런스 열린다
프린스턴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PNKHR(Princeton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이 오는 11월 16일과 17일(현지시간) 이틀동안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과도기에 있는 북한(North Korea in Transition)”이라는 주제로 대학연합 북한인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탈북공훈배우 주순영 선교사, "김일성 김정일이 신인줄 알고 삶을 바쳐 헌신"
“그 때는 몰랐습니다. 오로지 김일성 김정일이 신인줄 알고 삶을 바쳐 그들을 위해 헌신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알았으니 당신을 향해 남은 생애를 다 바치는 참된 딸이 되겠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현지시간) 3일간 뉴욕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낙원장로교회에서 열린.. 
삶과 죽음의 거리 48M, “눈 뜨고 못보겠다”
3년의 제작기간 동안 총 290여명을 인터뷰를 했고, 이 중 생생한 스토리 30개를 뽑아 영화로 제작했다. 대부분의 탈북 영화가 한 주제를 담고 있는 데 반해, 48M에는 여러가지 주제를 동시에 묘사함으로써 보다 사실적이고 다양한 인권유린 사례를 완성도 있게 보여주고 있다. 안 혁 제작자는 “탈북자의 70%가 여성이라는 점에서, 영화에서는 여성 및 어린이 학대 사례를 다양하게 알리려고 노력했.. 
탈북자위한 수요집회 벌써 200회
탈북동포 강제북송중지를 위해 매주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리고 있는 수요집회가 벌써 200회를 맞았다. 기독교사회책임 탈북동포회는 19일 오후 2시 중국대사관앞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회째 집회를 진행했다... 
북한 인조고기, "가자미식혜 맛도 있고 찰진 어묵 씹는 것도…"
탈북미녀들이 북한의 대표적 길거리 음식이라는 '인조고기'를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탈북미녀들이 출연해 남북한 문화와 음식 차이 등을 전하며 '인조고기'를 소개했다... 
탈북자의 날, 전세계가 탈북 인권 위해 움직인다
제 4회 탈북자의 날(9월 22일)을 맞아 전세계적인 북한 인권 운동이 전개된다. 탈북자 인권 영화인 ‘48M(혹은 48 미터)’가 미국 워싱턴 국회와 필그림교회, 엘에이에서 차례로 상영된다. 이 영화는 중국과 북한 사이에 놓인 압록강의 가장 짧은 폭 길이를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