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약물 낙태와 만삭 낙태 허용을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을 둘러싸고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서며 강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이수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교계와 시민사회의 반발로 인해 이번 국회 회기 내 상정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을 전했다. 그러나 단순히 국회 법안 발의 여부를 넘어, 정부 부처가 별도의 .. 
증가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 1억 5천만 원 전달
증가교회(백운주 목사)가 지난 2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대학발전기금 및 신학대학원 전액 장학금으로 총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증가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에 장학금·대학발전기금·비전후원금 등 지금까지 5억 3천여만 원을 기부했다. 학교법인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 백운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은 우리 교단의 빛과 소금과 같은 귀한 사람들”이라며 “우리 서울신학대학.. 
“코로나 시대, 예수님의 이야기식 비유 설교 재발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결섬김마당이 15일 오후 ‘코로나19 시대의 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1년 신년목회계획 온라인 세미나에서 백운주 목사(증가교회)는 ‘코로나 시대,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