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회
    'NLL비밀녹취록' 변수, 대선 후보별 득과 실은?
    토론에 나선 장성호 배재대 통일문제연구소장은 “북한은 한반도에서 위기고조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의 유화적 관여를 유도해 경제적 이득을 챙기고자 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최근 심상치 않은 북한의 움직임, 남북한 긴장 국면 조성은 김정은 체제의 내부 결속과 남한 대선정국을 뒤흔드는 전략적 효과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장 교수는 “북한변수는 이미 발생한 사건으로부터 유권자의 ..
  • 배재대,국내최초 한류문화대학원설립
    세계적인 한류문화 열풍에 힘입어 내년 3월 국내 최초로 배재대학교에 한류문화산업대학원이 설립된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재단법인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이사장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와 협약을 맺고 한류문화산업대학원을 설립, 한류문화의 체계적 연구와 콘텐츠 계발 및 교육활성화에 진력키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