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창립 141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개최하고 장기근속자와 공로자에 대한 시상 및 감사패 수여를 진행했다. 배재대를 비롯해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배재대 부속유치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배재학당은 지난 2일 배재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배재학당 창립 제141주년 기념예배’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가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지역청년 AI 채용 대비 실전 특강 개최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역청년과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채용 대비 실전 특강을 개최했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충북 청주시에서 ㈜지에스씨넷과 함께 ‘2026년도 지역청년을 위한 AI 채용 대비 실전 특강’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I 기반 채용전형이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지역청년들이 실제 채용 과.. 
배재대 유아교육과 70주년, 신앙의 유산으로 잇는 사랑의 장학 나눔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 설립 70주년을 맞아 학과 전신인 대전보육초급대학 1회 졸업생이자 재미 교육자인 임복희 여사가 모교에 장학금 1만 달러를 기탁했다. 배재대학교에 따르면 임복희(91) 여사는 최근 친필 서한과 함께 미화 1만 달러(약 14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2022년 5만 달러, 2023년 3만 달러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9만 달러에 달한다... 
배재대, 시무식·신년교례회 열고 2026년 새해 출발
배재대학교(총장 김욱)는 6일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시무식 겸 신년교례회를 열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문찬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과 김욱 배재대 총장을 비롯해 태동화·임용혁·이혜경·우관섭·양승지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배재대 총동창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교수협의회, 교원노동조합, 직원노동조합 등 대학 구성원과 관계자 200여..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 설립 70주년 기념식 성대히 개최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학과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렸으며, '함께 걸어온 70년, 함께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욱 배재대 총장과 양승지 유아교육과 동문회장을 비롯해 다수의 동문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아교육과가 걸어온 7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대한민국 유아교..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 기념예배 열려
배재대학교는 학교법인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맞아 6월 5일 교내에서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보현 이사장과 김욱 총장을 비롯해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140년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새기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가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 특별 야외행사 ‘정동연회’ 연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관장 김종헌)은 오는 23일 서울 정동 박물관 잔디마당에서 ‘2025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 야외행사 ‘정동연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1885년 미국인 선교사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가 설립한 한국 최초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 배재학당과 정동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기념물 제16호인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을 배경으로 약 50분간 미디어파.. 
“140년 전 시작된 교육 유산, 오늘날 신교육 뿌리로 이어지다”
배재대학교는 최근, 1885년 조선에 입국해 국내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 배재학당과 정동제일교회를 설립한 헨리 거하드 아펜젤러(1858~1902) 선교사의 4대손 로버트 세필드가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세필드는 현재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이번 방문은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주최한.. 
배재대, 한화이글스 경기장서 ‘배재대의 날’ 프로모션 성황리에 개최
배재대학교가 최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배재대의 날' 프로모션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과 내년으로 다가온 배재학당·배재대 창립 140주년을 알리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준비된 특별한 이벤트였다... 
배재대, 아펜젤러 리더십 프로그램 ‘시대를 읽는 리더의 말’ 운영
배재대학교(총장 김욱)는 서울 정동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대를 읽는 리더의 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대의 리더십, 블록체인, 문화금융 등을 주제로 한다. 주요 강사진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전 한국선거학회장)와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로 구성되었으며, 리더들이 시대 변화를 이해하고 융합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 
목원대와 배재대, 글로컬대학30사업에 ‘연합대학’으로 신청
목원대학교와 배재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30사업에 ‘연합대학’으로 신청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대표적인 비수도권 대학 지원 사업으로, 5년간 1000억 원을 투자하여 과감한 혁신을 실행할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선정하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목원대와 배재대는 ‘글로컬공동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매월 한 차례씩 대학혁신을 논의해왔다. 이 위원회는 대학 간 벽을 허물고 글로벌 수준의 대학·지.. 
배재대학교, 2023 학위수여식 진행
배재대학교(총장 김욱)가 지난 22일 대학 스포렉스홀에서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1551명·석사 110명·박사 100명을 등 총 졸업생 1761명을 배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전체 수석의 영예는 보건의료복지학과(이학) 이유빈 졸업생에게 돌아갔다. 또 총장 특별상은 중국통상학과의 김용례 졸업생이 수상했다. 김용례 졸업생은 만학도로 입학해 학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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