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음원 협동조합
    음악시장 생태계 복원위한 '바른음원 협동조합' 출범
    음악 시장 생태계 복원을 위한 '바른음원 협동조합'이 출범한다. 바음협은 7월 16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겸한 출범식을 연다. 지난 4월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 겸 기타리스트 신대철(47)은 왜곡된 음원유통 구조와 불합리한 한국 음악산업 구조 전반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한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