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섭 교수
    한국교회 새 교육목회 패러다임, ‘올라인 전생애 교육목회’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지난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교회학교 전략과 실천 매뉴얼’이라는 주제로 2023 바른신학 학술강좌를 열었다. 강좌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신형섭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 한지터 전문위원)는 ‘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교회학교 전략보고서-올라인 전생애 교육목회와 실천 매..
  • 이상억 교수
    사회적·목회적 전환기에서 목회자는 무엇을 해야 하나?
    한국교회지도자센터가 17~18일 일정으로 제16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둘째 날 이상억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목회전환기 시대를 위한 목회실천 네비게이션 제안’, 조주희 목사(성암교회)가 ‘지역 속에서 교회의 미래를 발견하다’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연했다...
  • 지용근 대표
    담임목사들에게 가장 큰 목회 어려움 물었더니…
    한국교회지도자센터(박종순 대표, 이하 한지터)가 17일 오후 ‘목회전환기의 목회 재설정과 재가동’이라는 주제로 제16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서울 충신교회에서 개최했다. 먼저 개회 예배서 예레미야서 5장 21절 말씀을 주제로 설교한 류영모 목사(한소망 교회)는 “오래 전 우리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더 많은 시간 밤잠을 설친 사람들이 있었다. 오늘 본문의 예레미야도 그중 한 사람이..
  • 한국교회지도자센터
    "목회자 역시 소통과 동역의 리더십은 핵심 덕목"
    한국교회지도자센터(이하 한지터) 이사장 박종순 목사가 던진 화두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갖고, 한지터가 "따뜻한 소통, 행복한 동역"('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 롬8:28)을 주제로 '제3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