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발달장애인 작가 박태현(24·자폐성장애 1급)과 함께 30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에서 발달장애인 정책 제안에 나섰다. 이 날 박태현 작가는 광화문1번가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정책제안서를 제출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음악으로 하나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세종대학교(총장 신구)가 공동주최한 국내 최대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음악회 '제14회 밀알콘서트'가 23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3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4년부터 시작된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밀알복지재단-서울시, 서울김장문화제 업무협약
서울김장문화제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문화’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다. 특히 올해 김장문화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김장나눔의 전통가치와 축제의 유희적 요소를 균형있게 조화해 글로벌 나눔문화 축제로 추진할 목표를 갖고 있다. 이에 김장나눔을 확대해 총 100톤의 김장을.. 
“환자 찾아 지구 5바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오는 9일 방영되는 ‘희망TV SBS '오지로 간 낭만닥터 이재훈'편(오후 5시 50분 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오지에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는 이재훈 밀알복지재단 마다가스카르 지부장의 이야기를 전한다... 
밀알디아코니아연구소, 개소식 및 출판기념회 개최
밀알디아코니아연구소는 ‘디아코니아(헬라어로 ‘섬김’이라는 뜻)’의 이론 연구 및 교육을 통해 디아코니아 정신을 확산시키고자 설립됐다. 앞으로 밀알디아코니아연구소는 교육커리큘럼 개발 및 리더십 세미나, 청년을 위한 디아콘 캠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제14회 밀알콘서트
밀알콘서트는 사회통합을 목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국내 최대의 통합콘서트다. 장애로 인해 평소 공연관람이 어려운 장애인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주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지역 반대 극복하고 설립 '밀알학교'… 개교 20주년
개교 당시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10학급으로 시작한 밀알학교는 현재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정까지 확대되어 총 32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57명의 교사와 70여명의 직원 및 보조원이 206명의 장애학생을 맡고 있다. 밀알학교는 지난 20년 간 고등부 기준 29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일반 기업과 보호작업장, 근로작업장 등에서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활동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죽전관리역, 어린이날 지역아동 초청 열차여행
이 날 밀알복지재단에서 연계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을 태운 해피트레인은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남춘천역을 거쳐 김유정역에 도착했다. 아동들은 밀알복지재단과 코레일 죽전관리역 직원들의 안내로 김유정 문학촌을 탐방하고 레일바이크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냈다... 
“다시 첼로 연주 할 수 있게 됐어요”
기존 후원기업의 사정으로 악기, 레슨비 등 활동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중단되며 해체 위기에 놓였던 ‘날개’가, 후원자들의 성금 및 신규 후원처 다시 첼로 연주를 재개할 수 있게 되면서 개최하게 된 후원자 감사 콘서트다. 콘서트명인 ‘꽃길만 걷자’는 앞으로도 ‘날개’가 ‘꽃길’을 걷듯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후원자들과 장애체험
체험을 마친 한 후원자는 “장애인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평소에는 아무런 어려움 없이 다니던 길이 장애인들에게는 힘들고 무서운 길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은 장애인들이 당당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러기 위해서는 편의시설도 확충되어야 하겠지만 장애인을 보는 우리들의 시선도 달라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장애인의 날 앞두고 콘서트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날개’는 ‘생명의 양식’,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총 7곡을 연주한다. 또한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권오중의 사회로 관객들이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출연진 토크도 곁들여질 예정이다... 
“투명하게 후원금 사용해 주세요”
앞으로 어울림은 4월 13일부터 4회 격주간 실시되는 모임을 통해 밀알복지재단의 국내·외 사업과 재정운영, 후원회비, 모금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소 후원을 하며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회원 간 토론을 통해 후원자 서비스 보완을 위한 발전방향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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