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폼페이오
    폼페이오 "홍콩인, 미국 이주 수용 검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홍콩통제 강화를 위한 중국 당국의 보안법 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홍콩 주민의 미국 이주를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CNBC 등에 따르면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싱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에서 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언명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콩 특별지위를 박탈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美트럼프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착수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에 따라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착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을 직접 겨냥한 몇몇 조치들도 함께 발표했다...
  •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
    미국 워싱턴주 교회 현장 예배 가능해졌다
    미국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가 지난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워싱턴주 종교 기관이 야외에서 예배를 드릴 경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1백 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허용했다. 또한 실내 예배의 경우 50명 이하 또는 공간 수용 인원의 25% 중 적은 수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유지를 지키며 모일 수 있다고 밝혔다. 물리적 예배가 진행되는 공간은 청결과 소독, 방역 등이 요구된다..
  • 국가 기도의 날
    ‘국가 기도의 날’ 미국교회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나
    확진자 125만 명.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의 3분의 1이 미국에 집중돼 있는 가운데 제69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는 미국인들과 미국교회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에 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미국 남침례교는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전국의 교회들이 기도해야 할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기도 안내서를 전국교회에 안내하는 등 기도의 힘을 한데 모으기 위해 힘쓰는 모습이..
  • 미국 예배 챔피언교회
    미국도 일부 주에서 현장예배 드리는 교회 늘어
    미국 내에서 락다운 해제와 관련, 교회의 현장예배를 우선적으로 허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리조나주와 아이오와주 등 일부주에서는 교회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리조나주 유마시에 위치한 챔피언교회와 아이오와주의 트리니티 침례교회는 지난 3일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다시 모여 주일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축하했다...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트럼프
    트럼프, 中에 '코로나 부실 대응' 보복 조치 물색
    워싱턴포스트(WP)는 30일(현지시간) 사안을 잘 아는 익명의 미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 정부 관료들이 중국을 응징하거나 재정적 보상을 요구하기 위한 안을 살펴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뉴욕
    미국인 상당수 “제재 풀리면 집·교회서 모임 원해”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락 다운’(lock down, 제재)이 끝나는 대로 자택과 교회에서 모임을 갖길 원한다고 나타났다. 스캇 래스뮤센 서베이(Scott Rasmussen Survey)에 따르면 락 다운 해제 후 우선적으로 재개되야 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 절반 가량은 ‘집에서 자유롭게 모임을 갖는 것’이라고 답했고, 35% 가량은 교회와 다른 종교 모임이 하루 빨리 허용돼..
  •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1월 북한 미사일 관련 안보리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美국무부, 中에 '대북제재' 이행 촉구
    미국 국무부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와 관련, 중국에 완전한 '대북제재' 이행을 촉구했다.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이 안보리 결의를 약화하지 않도록 회원국들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 미국 토네이도
    토네이도 강타한 美 남부, 교회 피해도 잇따라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30명 이상이 숨지고 130만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어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된 가운데 교회들과 교인들의 건물 피해 사례도 계속 접수되고 있다고 뱁티스트프레스(Baptist Press)가 13일 보도했다. 미국 남부 지역은 미남침례교 소속 교회들이 많이 분포돼 있다...
  • 미국 제1연방고등법원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 미국 귀화 선서 계속된다
    미국 시민권 귀화선서에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so help me God)라는 문구가 계속 포함될 것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은 지난 3일 무신론자이자 프랑스 귀화 시민인 올가 폴 페리에 빌보(Olga Paule Perrier-Bilbo)가 해당 문구가 미국수정헌법 1조를 침해한다며 2017년 연방법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 미국 텍사스
    “기본권 침해” 美 목회자들, 소송으로 ‘예배권’ 되찾아
    미국 텍사스주 목회자들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던 지역 판사를 대상으로 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 교회 예배를 ‘필수 사업’으로 분류하는 주지사의 지침을 이끌어 낸데 이어 다른 지역 판사를 대상으로도 소송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