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점을 맞이한 미국의 출산율경기침체 이후 6년간 감소하기만 하던 미국의 출산율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지난 목요일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가임 여성 1000명당 출산율은 62.9명으로 2013년의 62.5명에서 상승한 수치였다. 경기침체가 시작된 2007년 이래 처음으로 출산율이 상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