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재 박사
    세속국가 미국의 실상 직시와 한국 기독교의 역사의식
    11월 늦가을이 깊어 간다. 남의 나라 대통령 선거에 왜 우리가 신경 쓰느냐고 짐짓 무심한 듯 말하는 교인들이나 한국인도 많지만, 미국 대선 결과는 한국 엄마들의 된장찌개 반찬 준비에도 영향을 끼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결과는 트럼프 후보자의 압도적 승리로 끝났다. 우리 한국인들, 특히 한국 기독교인들은 트럼프 후보자가 미국 47대 대통령으로서 압도적이라 할 만큼 표 차를 내면서 당선된 사실 ..
  • 트럼프
    美 부동산 재벌 트럼프, 대선 출마 선언
    미국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가 16일 공화당 대선 후보 지명전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맨해튼 트럼프타워에서 "대선에 공식 출마한다"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 2012년 대선 출마를 고려했었다...
  • 美 민주당 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6일(현지시간) 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소재 타임 워너 실내 경기장의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직 수락 연설 후 조 바이든 부통령과 함께 손을 들어 대표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 美대선, `온라인 타깃 광고' 경쟁 불붙는다
    올해 미국 대선에서 온라인을 통한 `마이크로 마케팅' 선거운동이 더욱 정교하게 펼쳐지는 양상이다. 지난 2008년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가 인터넷을 활용해 `풀뿌리' 지지자들의 표와 돈을 모으는데 성공했던 전례가 있지만 올해는 네티즌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선거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 美 종교인 표심, 공화당 대선 경선 앞두고 ‘분산’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전의 첫 테이프를 끊는 아이오와 코커스가 내년 1월로 다가왔지만, 종교적 유권자들은 아직도 표심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아이오와주립대와 더 가제트 지, KCGR 방송국이 코커스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아이오와 주 유권자 1,2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는 이들이 아직도 누구에게 표를 줄 것인지 결정하지 못한 채 남아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크리스채너..
  • 美 복음주의 양 진영 지도자들 “문제는 경제야”
    미국 복음주의 교계의 보수와 진보 양 진영을 대표하는 두 지도자가 오는 2012년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여러 주제들에 대해 견해를 나눴다.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최근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남침례교회(SBC) 종교와윤리위원장인 리처드 랜드(Land) 목사와 미국 내 최대 기독교 진보주의와 사회정의를 표방하는 잡지인 소저너스(Sojouners)의 설립자이자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