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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신인왕 무산, 아쉬움 없다"
    류현진(26·LA 다저스)이 신인왕선정이 무산된것에 대해 별것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7일 류현진은 인천 문학구장에서 자신이 설립한 재단인 'HJ99파운데이션'과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와의 자선 야구대회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신인왕 수상 무산에 대해 "아쉬움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 데뷔 첫 해인 2006년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생애 두 번째 신인왕의 발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