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시리아 내전 연관된 종파간 무력 충돌 발생레바논의 북부 도시 트리폴리(Tripoli)에서 지난달 24일 이슬람 종파간 충돌이 발생해 이슬람 성직자를 포함한 무슬림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리아 난민 식량·의약품 부족 심각국제아동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대표이사 김노보)은 레바논 국경을 넘은 시리아 주민들이 고향에 남겨진 가족들이 식량과 의약품 부족으로 인해 최근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