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 유행성설사병 가을부터 재확산 우려
    세계적으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돼지 유행성설사병(PED)이 우리나라에서도 올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다시 발병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과 농협경제연구소 등에 따르면 돼지 유행성설사병은 국내에서 2013년 11월 발생한 이후 지난 5월말까지 경북·경기·충북·충남·전남·전북·제주 등 84개 양돈농장에서 2만3천559마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