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한미노회, 동성애 반대로 교단 탈퇴
    PCUSA, 동성애 반대시 교단 이전 수월해져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가 교단 내 계속되고 있는 이슈인 동성애 성직허용과 관련, 교단을 이전하기 원하는 교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완성했다. 동부한미노회는 6일 저녁 뉴저지 엘리자베스한인교회에서 제61차 정기노회를 열고 이 같이 결의했다...
  • 남가주 교계 “이번엔 반드시 동성애 교육 저지”
    남가주 교계 “이번엔 반드시 동성애 교육 저지”
    캘리포니아에서 승인된 SB48 법안에 반대하는 PRE 발의안과 Class Act가 주정부의 승인을 받으면서 남가주 한인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한 서명 운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SB48 법안은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에서 동성애 관련 교육을 의무화 하는 법안으로 이미 발효됐으나 교과서로 제작되진 않았다. 캘리포니아의 범교계, 범사회적 단체들은 SB48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50만 5천명 서명 운..
  • 거룩을 위한 영적 전쟁의 최전선: 동성애
    거룩을 위한 영적 전쟁의 최전선: 동성애
    오늘 우리는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볼 때 너무나도 많은 도덕적 부패와 윤리적 타락이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우리의 자랑으로 여기던 한국 사회가 이젠 숨길 수 없는 부끄러운 기록들을 하나씩 만들어 내고 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국가 부채 증가율 1위, 성범죄 2위, 교통사고율이 OECD 회원국 평균 ..
  • 또 동성애 영화… 제한상영가 판정
    또 동성애 영화… 제한상영가 판정
    또 하나의 노골적인 동성애 영화가 등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번에는 영화에 탈북자 소년과 조선족 소녀, 몸을 파는 게이 소년을 등장시켰다...
  • 메릴랜드 동성혼 합법화 움직임 “말만 조금 바꿔”
    올해 메릴랜드 주의회에서 ‘동성결혼 합법화’가 논의된다. 작년에도 상정됐다가 하원 표결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된 바 있는 이 법안이, 올해는 종교 지도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대거 용어 개정을 실시하는 등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동성결혼을 강력히 지지하는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는 24일 종교 지도자들과 동성커플 및 동성애 지지자들을 초청해 조찬을 여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종교 ..
  • NIV 최신판, 동성애 '죄'로 더 부각시켜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 최신판(2011)이 예전 버전(1984)보다 동성애 행위를 한층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다고 NIV 성경을 제작한 성경번역위원회(The Committee on Bible Translation) 위원장 더글라스 무(Moo) 박사가 밝혔다. 무 박사는 저명한 복음주의 신약학자로 현재 미 휘튼칼리지 교수로 있다. 무 박사는 “동성애에 대한 ..
  • 美 성공회, 동성애 비판하면 해(害)교단 행위?
    동성애에 수용적 입장인 미국 성공회 내에서 성직자의 동성애 비판이 반교단적 행위가 되어가는 분위기다. 최근 한 미국 성공회 주교가 동성애를 비판했다가 ‘교단을 저버리려 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
  • 슈퍼스타 K3, 동성애 설정 김도현 탈락
    또 케이블TV에 동성애 코드가 등장했다. 21일 오후 11시부터 진행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블 Mnet 슈퍼스타 K3에서는 뮤직드라마 연기와 함께 녹아든 테마송 미션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