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세미나’가 5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시민단체 대표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성평등, 악법 반대’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국회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다시 논의되고 .. 
“기독교, 성경적 창조론 교육으로 무장해야”
한국침례신학대학교·대전성시화운동본부·한국창조과학회대전지부가 20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자·신학생·평신도리더를 대상으로 성경적창조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치원 목사(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창조과학부흥사회장)가 ‘창조와 과학’ 신국현 목사(서울부림교회 담임,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이사장)가 ‘유신진화론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저출산 극복 위해 창조질서·성경적 가치관 계속 전해야”
“먼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야 한다. 특별히 가족의 대한 가치를 다시 복원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교회는 끊임없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성경적 가치관에 대해 전함으로, 한국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힘써야 한다”.. 
“교과서, 다음세대에 큰 영향… 올바른 교육과정 돼야”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목사)가 27일 오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제5회 성시화 포럼을 ‘개정교육과정·교과서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에 앞서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인 김철민 목사는 “오늘 교과서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교과서가 성 문제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의 붕괴를 일으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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