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경 다니엘 기도회
    배우 이성경 “성전에서 예배하던 때, 얼마나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달아”
    21일간 코로나19로 고통받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오륜교회가 진행하고 있는 ‘다니엘기도회 영상 특별기도회’에 최근 배우 이성경 씨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성경 씨는 이 기도회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특송도 했다. 그녀는 “요즘 성전에 모여서 뜨겁게 하나님을 아주 자유롭게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었던 그때가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며 “그렇지만 지금도 이 영상을 통하여..
  • 참석자들도 함께 찬양과 율동을 따라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이 있는 귀한 시간"
    이날 컨퍼런스는 김은호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꿈이있는미래 대표, 오륜교회 담임)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건강한 목회, 행복한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강의는 지역 목회자들의 영적 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이어지는 점심 시간에는 오륜교회 및 다니엘기도회, 꿈이있는미래 사역 박람회가 진행됐다...
  • 2015 다니엘 기도회
    [CD포토]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가 1998년 12월 1일 시작해 매해 쉬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21일간의 다니엘 기도회가 올해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오륜교회에서 1,039개의 한국교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올해 강사 21명에는 목회자와 선교사를 비롯해 이용훈 성악가, 정수영 박사, 송채환 집사 등도 포함됐다. 또한 찬양집회에 마커스, 디사이플스, 어노인팅, 라이즈업워십밴드, 홀리임팩..
  • 2015 다니엘 기도회
    1,039 교회 모여 21일간 다니엘기도회 “한국교회 영적 돌파 경험할 것”
    1998년 12월 1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처음 시작된 '다니엘기도회'는 지금까지 한 해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교회가 조그만 상가 건물을 빌려 예배드리던 시절, 교회의 수많은 기도제목을 두고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한 마음으로 기도한 것이 '다니엘기도회'의 첫 출발이었다...
  • 광림교회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
    광림교회, 전도와 선교 위한 열정 불태워
    광림교회 성도들은 10월 총력전도의 달을 맞아 다니엘기도회로 먼저 영적 무장을 한다. 21일간 각 교구에서 지구별로 집중하여 진행하는 기도회는 복음 전도의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함께 모여 기도하며 힘을 얻어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