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 공동 수상빛으로 신경세포의 활동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광유전학’의 발전을 이끈 과학자 3명이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살아 있는 뇌에서 특정 신경세포의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연구의 길을 연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피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