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토요연합기도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와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변경 반대, 낙태 및 약물 낙태 허용 반대 등을 주제로 함께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는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이.. 
장신대 개교 125주년… “십자가 중심 신학 추구해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열고 한국교회와 신학교육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로회신학대학교는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관계자와 교단 인사, 교수진,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교기념 .. 
故 한경직 목사 기념예배… “복음의 생명수로 살아가는 교회 돼야”
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하는 예배가 지난 12일 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예배에선 인도네시아 출신의 세프리아누스 요하니스 아도니스 목사가 강사로 나서 ‘나의 바벨론을 위해 기도하라’(예레미야 29: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가 지난 22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운성 목사가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사사기 6장 7~12절을 본문으로 ‘선지자와 영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운성 목사, 1인 시위… “만삭낙태법, 국가가 살인면허 주는 것”
‘약물 낙태 허용’ 및 ‘무제한 낙태’를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에 맞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해당 법안은 현재 남인순·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상황이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국회 앞에서 생명 보호를 호소하며 낙태 합법화 시도에 단호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지난 3일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에 이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도 12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 
김운성 목사 “악한 시대 속 의인의 소망, 하나님께 있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3일 ‘김운성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산책’ 코너에서 시편 58편 11절 말씀을 중심으로 나누었다. 김 목사는 “이번에 시리아 독재 정권이 무너졌다. 그들이 도피한 이후에 보니 가히 인간 도살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을 무수하게 학살한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며 “그들이 살다 떠난 곳에는 그런 악한 정권을 유지하면서 얼마나 많은 치부를 했는지,.. 
김운성 목사 “아멘의 무게를 아시나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5일 ‘김운성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산책’ 코너에서 신명기 27장 26절 말씀을 중심으로 나누었다. 김 목사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해야 될 여러 가지 일들을 당부했다”며 “그 중에는 율법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신 일도 포함된다”고 했다. 이어 “백성들을 절반씩 나눠서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서게 하고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선포하게 .. 
숭실대, 한국순례길과 ‘한국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창직과정’ 개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정재우)이 서울 재건 70주년을 기념하여 사단법인 한국순례길(이사장 전재규)과 협력하여 ‘한국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창직과정’을 개설한다고 최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6일 숭실대학교 형남공학관 2층 형남홀에서 ‘한국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창직과정’ 출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과정은 외국인 선교사들과 믿음의 선조.. 
김운성 목사 “하나님이 질투하신다고 표현하신 이유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일 ‘김운성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산책’ 코너에서 출애굽기 34장 14절 말씀에 대해 나누었다. 김 목사는 “우리가 흔히 ‘질투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감정 억제를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며 “그런데 고결하시고,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질투를 하실 수 있는가”라고 했다. 이어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뒤집어서 말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자유민주주의 꽃피는 대한민국, 믿음으로 지켜나가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김운성 목사)에서 ‘6.25 이후의 대한민국과 한국기독교’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이민기 목사(선교부위원장, 쉼터교회 담임)의 사회로, ▲최재건 박사(전 연세대 교수)가 ‘6.25 전쟁 이후의 대한민국과 한경직’ ▲김명섭 박사(연세대 한국정치외교사, 지정학)가 .. 
숭실대, 개교 127주년·서울숭실세움 70주년 감사예배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개교 127주년 및 서울숭실세움 7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김운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숭실대 구성원과 동문 등 약 90여 명이 참석하여 숭실대의 자진 폐교와 재건의 역사를 되새기며, 1954년 개교식 당시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예배가 진행된 영락교회는 1897년 평양 숭실학당으로 시작한 숭실대가 일제의 .. 
“故 한경직 목사님처럼 천국 바라보며 살아가자”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가 故 한경직 목사 24주기를 추모하는 ‘2024 한경직 목사 기념주간’ 행사를 19일부터 오는 27일 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영락공원묘원 묘역에서 추도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최승도 목사(영락교회)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박광준 장로(은퇴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운성 목사가 ‘무엇을 볼 것인가’(신명기 34: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