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구 장로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충만이 성경의 답
    대형교회일 수록 제자훈련, 신앙일기 쓰기, 성경육필 쓰기 등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교인들이 예수님을 닮아가 세상으로 부터 존경빋음으로써 교회가 부흥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교회가 교인들의 성화를 이루어길 수 있다는 매우 비 성경적인 신앙에 뿌리두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성화는 교회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친히 이루어가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김병구 장로
    ‘한 번 구원 영원 구원론’의 열매와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루터의 오직 믿음 구원론과 칼뱅의 예정설과 성도견인론에 뿌리를 둔 ‘한 번 구원 영원 구원론’은 종교개혁 당시에 행위 구원론에 치중한 가톨릭과 투쟁하는 데 있어 유용한 교리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믿음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지 가돌릭이 중시하는 의식이나 행위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는 ‘한 번 구원 영원 구원론’은 진리의 일면을 담고 있습니다...
  • 김병구 장로
    기도가 응답 받기 위한 첫 번째 요건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기도가 응답 받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첫 번째 요건을 친히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9~1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김병구 장로
    각종 프로그램 보다 성화 훈련에 주력해야
    한국교회는 성경통독 제자훈련 단기선교 활동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프로그램에 열심입니다.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 등이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천국 입성에 얼마나 큰 도움을 줄까요? 믿기만 하면 반드시 천국에 간다는 ‘한번구원 영원구원’을 믿는 성도에게 그러한 프로그램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목사님이 권면하니까 종교생활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 김병구 장로
    교회와 정치: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나?
    기도와 말씀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 자유대한 민국이 김일성을 태양신으로 섬기는 주사파 정권에 의하여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마침네 한국교회가 광화문 광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일어섰다. 그런데 이를 두고 교회와 목사가 정치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여론을 빌미로 교회의 하나님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저항 운동을 백안시 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 김병구 장로
    만인제사장 교리와 장로들의 각성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실 때에 성소에서 제사장과 성도들을 가로 막고 있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짐( 마 17:51)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은 자들은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직접 하나님께 예배 드리고 하나님과 직접 만날 수 있음을 가르치는 사건으로 베전 4:9 의 말씀과 더불어 만인제사장 교리를 뒷받침한다...
  • 김병구 장로
    부활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인가?
    세상의 모든 종교는 그 창시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 뿌리를 박고 열매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만은 예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음모와 이를 추종하는 대중들의 참소에 의하여 십자가의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를 추종하던 제자들은 모두 뿔뿔이 각자의 살 길을 찾아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 김병구 장로
    에베소서가 가르치는 구원의 진리
    에베소서는 아래와 같이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은혜에 의한 믿음으로 받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 2: 8-9) 그런데 그 뒤를 바로 잇는 말씀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목적과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선한 일을..
  • 김병구장로
    [김병구 칼럼] 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