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딸, 고인 된 아버지 남긴 선물은…."저에게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세상을 선물해 준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로 기억하고 싶다" 지난달 30일 별세한 김근태(64)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외동딸에게 남긴 유산은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세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