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에 억류된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 아버지 배성서(70) 씨와 어머니 배명희(67) 씨
    케네스 배 母 "아들 건강 우려된다" 석방 호소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45·한국명 배준호) 씨의 어머니 배명희(68) 씨가 아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면서 조속한 사면과 석방을 호소했다. 최근 북한을 방문한 배 씨는 이날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또다시 노동수용소로 보내진다면 건강이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사면을 통해 집으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 [社告] 기독일보, '민영 최대 통신사' 뉴시스와 전재계약
    기독일보가 독자들에게 더 빠르고 알찬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영 최대 통신사'인 뉴시스(www.newsis.com)와 전재계약을 채결했습니다. 기독일보는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계 유수의 언론사들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 [인터뷰]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만의 모델 만들 것”
    [인터뷰]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만의 모델 만들 것”
    뉴저지 지역의 대표적인 중형교회인 뉴저지초대교회가 한규삼 목사의 부임 이후 많은 변화를 맞고 있다. 한규삼 목사는 지난 2009년 7월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후 만 4년간 뉴저지초대교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었다. 이에 기독일보는 한규삼 목사를 만나 앞으로 바라고 있는 뉴저지초대교회의 미래 청사진과 목회 계획에 대해 물었다...
  • 미주 기독일보 창간 8주년 “복음의 나팔수 되라”
    기독일보가 창간 8주년을 맞이해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는 70여명의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고 이인규 국장이 목회자들의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발행인에 취임했다. 김준형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대표기도는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성경봉독은 김원락 목사(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계), 특송은 이은수 목사(찬양사역자), 설교는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