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랍비가 풀어내는 창세기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스라엘 민족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출애굽기 앞에 창세기의 이야기를 배치함으로써, 토라는 정치적인 것보다 개인적인 것이 우선한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출애굽기는 노예와 자유, 기적과 구원, 압제로부터 백성 전체를 구한 것, 바다와 광야를 가로지르는 놀라운 여행 등 큰 주제에 관한 것이다. 그것은 법과 자유와 정의,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민족으로서의 이스라..
  • 서울대 노아팀
    서울대 세계관·복음 초청집회, 16일부터 서울대서 열린다
    서울대학교 세계관·복음 초청집회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대학교 등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엡6:12-13)는 주제로 열린다. 참가신청은 이곳에서 하면된다.(https://bit.ly/3q04jla, 정원내 선착순) 서울대 노아팀,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주최한다...
  •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한규삼 목사 “하나님 경외하며 생명책에 기록되는 삶 되어야”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말라기와 기념책’(말라기 3:13-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생명책은 하나님의 소유로 그 안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자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이들이 행한 일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을 줄로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확신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는다. 하나님을..
  • 위촉식 사진
    ‘소리엘’ 지명현 목사,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7일 목동 굿피플 사옥에서 소리엘 지명현 목사를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화) 밝혔다. 한국 CCM 찬양사역자 1세대인 지명현 목사는 1990년 제 1회 CBS방송창작복음성가제에서 ‘주는 나의(하나님이시여)’로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 화종부목사
    화종부 목사 “말세의 시대 세상과 다르게 구별된 삶 살아야”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다르고 구별된 삶을 살라’(디모데후서 3:10-1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화 목사는 “고난을 겪으면서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고난을 통과하며 변함없는 신앙과 하나님의 성품을 묻어낼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다.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사도 바울에게 하셨던 것처럼, 수많은..
  • 2023 여성신학 아카데미 생태와 여성신학
    NCCK 여성위·여신협, 29일부터 생태와 여성신학 강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주연 위원장)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진미리, 강현미 공동대표) 교육위원회(서옥희 위원장)가 공동주관하는 2023 여성신학 아카데미(하반기)가 오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5회차 강의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 우정사업본부 윌리엄 스코필드 선교사
    독립운동에 헌신한 스코필드 선교사 등 외국인 2인 기념우표 14일 발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박인환)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독립에 헌신한 외국인’을 주제로 한 기념우표 62만 4000장을 오는 14일 발행한다. 기념우표에는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선교사(1889~1970, 한국명: 석호필)와 조지 루이스 쇼(1880~1943)의 초상이 담겼다. 우표 전지엔 스코필드가 3·1운동 당시 모습을 촬영한 대한문 앞 만세 시위 사진, ..
  • 청춘을 드려 천국을 산다
    세상 최고의 가치를 발견하며 사는 삶
    진실로 선교사(네팔 카트만두 소재 언약학교 이사장 겸 교사)는 한동대학교를 졸업하고 27세에 네팔 선교사가 되었다. 선교사가 된 이듬해부터 진 선교사는 네팔 카트만두 소재 ‘언약학교’의 이사장이 되어 사역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선교사 열전, 선교 대상에게 사역의 권한을 일찌감치 이양하고 동역해온 ‘조기 선교 이양의 사례’이자, 제3세계 국가에 필요한 교육 선교의..
  • 원아들과 아동극을 진행하는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한신대 도담마당 유아 기후위기 아동극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는 한신대학교 심리아동학과 도담마당 학회와 8월 한 달간 화성, 평택 지역에 연계된 13개 좋은이웃유아기관, 720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아동극을 진행한다고 8일(화) 밝혔다. 본 아동극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와 협약된 좋은이웃유아기관 내 3~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후환경 문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꿀벌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 닥터 토플, 행복을 주는 사람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푸른 눈의 서양 의사가 그를 맞이했다. 일종의 면접인 셈이었다. 다른 의사들은 장갑을 끼고 온몸을 가리는 위생복을 입고, 되도록 환자와 멀리 떨어져 진찰하기 위해 튜브가 긴 청진기를 쓰는데, 그는 놀랍게도 맨손이었다. 그 의사가 진찰을 마치고 물었다. “예수 믿으십니까?” 난데없는 질문에 사내는 눈을 껌벅거렸다. 사내는 예수를 몰랐다. 그러나 애양원에는 꼭 들어가야 했다. “예…… 여기 오면..
  • 권태진 목사
    한기연 “8월 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제정하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8일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기념 성명’을 발표하면서 “8월 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제정하자”고 제안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 민족이 일본의 지배로부터 벗어난 지 78주년이 되었다. 해방은 억압받는 우리 민족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이다. 해방 3년 뒤, 자유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