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북한인권주간 개막식 및 故 황장엽 선생 서거 13주기 추모식이 18일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렸다. 황장엽 선생은 1923년 평안남도 강동에서 태어나 1965년부터 김일성종합대학 총장을 지내면서 북한 주체사상의 기틀을 다진 인물로 알려졌다. 그러나 1997년 4월 황 선생은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으로 망명했다. 2007년 4월 대한민국에서 탈북민 정치적 결사체인 북한민주화위원회를 결성하.. 
[합동①] 제108회 총회 개회예배 “전도로 영혼 구원하길 힘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8회 정기총회가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째 날 개회예배가 열렸다. 서기 고광석 목사의 인도, 다 같이 신앙고백을 한 후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한기영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새로남기독초등학교 샤론찬양대의 찬양이 이어졌다... 
밀알복지재단, 서해철도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박흥재)는 지난 15일(금) 서해철도㈜(대표이사 이기준)에 휠체어를 12대를 기부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월) 밝혔다. 휠체어는 지하철 서해선 소사역~원시역 구간에 비치돼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시립호반써밋어린이집과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지난 15일 시립호반써밋어린이집(원장 김현란)으로부터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월) 밝혔다. 시립호반써밋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현란 시립호반써밋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간] 사랑이 여기 있으니
일본에서 복음을 전하는 고정희 선교사는 2011년 4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에서 선교사로 사역하기 시작했으며 2014년 우리학교(훗카이도 조선초중고급학교) 학생들을 처음 만났다. 본 도서는 저자가 일본에서 선교사 활동을 하면서 경험한 것과 받은 은혜를 담아낸 것으로 일본에 있는 성도들과 재일교포들을 위해 집필됐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들의 분별은 은사인 동시에 훈련을 통해서 계발해 나가야 할 덕목이다. 소중하고 귀한 것에는 위조품이 많은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영적인 체험을 다 하나님에게서 온 것으로 착각하지 말고 성령께서 주시는 진정한 체험을 구분할 줄 아는 선별력이 요구된다. 에드워즈는 영적 부흥의 시대 속에서 목회자요, 신학자로서 설교와 저술을 통하여 분별의 표지를 제시하였다... 
[신간] 초기 교회의 성경
후스토 L. 곤잘레스 작가는 이 책에서 히브리 성경과 기독교 성경의 형태뿐 아니라 고대 기독교 시대에 성경을 필사하고 보존하는 데 쓰인 재료도 자세히 살펴본다. 또 예배에서 성경이 사용된 방식과 고대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 구약이라고 부르는) 이스라엘의 성경을 해석하던 다양한 방법과 그 외의 여러 문제도 깊이 있게 다룬다... 
윤, 오늘 유엔총회 참석차 방미… 북러에 경고·부산엑스포 유치전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유엔총회 참석차 4박6일간의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윤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제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과 30개국 이상의 양자 정상회담 등 다자외교에 나선다... 
[신간] 영적 분별의 이해
하나님의 뜻은 과연 무엇일까? 이는 영성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주제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명확한 답을 알고자 하는 주제이다. 하지만 그 답을 아는 일은 쉽지 않다. 조한상 교수(호남신학대학교 영성학)는 이냐시오 로욜라와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두 영적 거장의 영적 분별 기준을 통해 그 해답의 실마리를 본 도서를 통해 표현했다... 
“교회, 양극화 심화 상황서 소외계층 돌봄과 회복에 주력해야”
구 박사는 “지난 7월 신림동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범죄로 4명의 사상자, 지난 8월 분당 서현역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14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당시 묻지마 범죄 예고 게시글이 SNS상에서 쏟아지기도 했다”며 “이에 대한 원인으로 사회적 양극화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실제 신림동 묻지 살인사건 피의자는 범행을 저지른 이유로 “힘들어서 그랬다”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 
“교회의 사명…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 전하는 것”
수원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는 1968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수원특례시 복음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수원시와 밀접한 관계 속에서 지역의 필요를 따라 협력하고 있다고 한다. 수기총 제55대 대표회장을 맡은 이부호 목사는 수원새빛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수원신학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목사를 만나 인터뷰했다... 
“군산 경제 위해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노력”
군산제일신협 이사장인 박창길 장로는 2018년 군산제일신협 상임 이사장으로 취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신앙인이었던 그의 어머니를 따라 박 장로도 자연스럽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박 장로는 신협 조합원의 가정, 직장, 사업을 위해, 신협을 위해 기도하며, 하루의 마무리도 기도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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