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십자가 앞에
    다시 십자가 앞에 서기를 소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게 하는 능력이며, 어떤 어려움과 고통의 상황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이다. 복음의 능력과 신앙생활의 역동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부터 나온다. 저자 이상화 목사(서현교회 담임)는 십자가를 묵상하며 나누었던 수 편의 설교들을 이 책에 정리했으며 십자가의 은혜와 감격이 사라진 이들이 다시 십자..
  • 초록우산이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2023년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별점 3개 만점을 받으며 ‘스타 공익법인’에 선정됐다
    초록우산, 투명성, 책무성 인정받아 '스타 공익법인' 선정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2023년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별점 3개 만점을 받으며 ‘스타 공익법인’에 선정됐다고 21일(목)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측정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평가지표(GSK4.0)를 토대로 공익법인들의 공시내용을 평가해 매년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지미션은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 도서 8,130개를 지원하여 전국 작은 도서관 300개소에 나누어서 배분했다
    지미션, 문화소외지역의 작은도서관을 위한 도서 지원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 도서 8,130개를 지원하여 전국 작은 도서관 300개소에 나누어서 배분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지원된 도서는 많은 지역주민이 작은도서관을 찾아 일상의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서, 경제서, 아동•청소년의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낱말 퍼즐 책, 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문제집 등 다양한 도서가 지원되었다...
  • 월드비전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에 ‘기후변화와 아동권리’를 주제로 대한민국 아동의 목소리를 전했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 ‘기후변화와 아동권리’에 대한 아동의 목소리 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에 ‘기후변화와 아동권리’를 주제로 대한민국 아동의 목소리를 전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은 지난 20일,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김소희 후보와 전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으로 활동했던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만나 기후변화에 대한 전국 아동들의 의견이 담긴 정책제안문을 ..
  • 마음을 따르지 않을 용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학과 과학이 공히 보여 주듯 우리는 경외를 경험할수록 더 만족스럽게 인간다워진다. 인간은 경외를 원할 뿐 아니라 경외가 꼭 필요한 존재다. 경탄하도록 지어졌기 때문이다. 그게 우리 인간의 본성이다. 자아 숭배라는 오늘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 세계적 종교가 많은 사람을 배신하는 것 역시 그 때문이다. 자아를 숭배하면 경외심을 잃고 공허해진다. 생각만큼 우리가 대단한 존재가 전혀 아니라서 ..
  • 차성도 교수
    “창조의 하나님 바라보며 코람데오의 삶 되어야”
    차성도 교수(한국창조과학회)가 19일 저녁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는 ‘국가와 복음통일을 위한 80일 특별철야기도’ 57일차에서 ‘창조주 하나님’(로마서 1:20)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차 교수는 “하나님은 온 우주와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다. 성경을 통해 계시하시면서 말씀하신 하나님이라면 계시, 말씀을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과 모든 피조세계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은 당연히..
  • 3대 남농 허건의 &#039;하산계류&#039;(지본 수묵담채, 1959, 115x84cm) ⓒ주최 측 제공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임전 허문 초대전과 운림산방 5대전’
    한국 미술의 중심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는 '임전(林田) 허문 초대전과 운림산방 5대전'을 오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 한다. 조선 말기 이후 가난과 고행에서도 줄곧 한 우물만 판 소치 허련 선생의 집안 전시로 전라남도 진도에 소재한 운림산방 기념관에서도 보기 어려운 5대에 걸친 화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미국 국무부의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영상 캡처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관련 비판적 평가 진행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18일(현지 시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상호대화가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미국과 유럽연합(EU), 한국,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북한의 지속적인 인권 침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남부새마을금고 본점 강당에서 열린 현장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국힘, 안양 재건축 규제 완화·행정구역 개편 적극 추진 선언
    국민의힘은 20일 경기 안양을 방문, ‘신도시 재정비’라는 큰 그림 아래 재건축 규제 완화와 행정구역 개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만안·동안갑·동안을 등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안양의 3개 지역구를 겨냥한 이번 국민의힘 발언은 오는 4·10 총선을 앞두고 여당이 이 지역의 민심을 얻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예비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후보자 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당,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논란 양문석 후보 공천 유지 결정
    양문석 후보는 과거 기고 칼럼과 발언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한 바 있으며, 이러한 발언들이 최근 다시 주목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노 전 대통령 서거 직후 ‘서거로만 먹고사는 민주당’이라는 칼럼을 작성한 것이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오전 인천 계양구 박촌성당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4·10 총선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 결과 분석
    이번 4·10 총선에서는 다양한 지역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인천 계양을 지역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 후보가 약간 앞서는 모양이지만,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에는 변수가 많은 상황이다...
  • 윤석열 대통령
    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사의 수용
    윤석열 대통령은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사의를 20일 수용했다. 황 수석은 언론인에 대한 ‘회칼 테러’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는 총선을 앞두고 당정 갈등, 야권의 정권 심판 요구, 그리고 지지율 하락이라는 3가지 주요 악재 속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