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결혼식 케이크 제작 주문을 거부했다가 최근 오리건 주로부터 13만5,0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오리건 주 기독교 베이커리.. 
"레즈비언 커플이 기독교 베이커리에 정신적 피해배상 해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오리건 주 노동·기업 인권국(Oregon Bureau of Labor and Industries)의 브래드 아비키언 국장이.. 
오리건 주정부, 기독교 베이커리 문 닫게 하려 성소수자 단체와 공모
오리건 주 정부가 멜리사 클레인(Melissa Klein)과 애런 클레인(Aaron Klein)이 운영했던 기독교 베이커리 '스윗 케잌스 바이 멜리사(Sweet Cakes by Melisa)'의 차별금지법에 의해 처벌을 받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해 성소수자 단체와 이메일을 통해 공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