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대
    서울신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와 업무협약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5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해외 선교 및 학교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각 기관은 성결의 복음을 온누리에 전하는 선교 업무 협력을 위한 상호 지원을 적극 협력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2021년, 코로나19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창조와 역사,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찬송과 영광을 올린다. 사랑하는 한국교회와 믿음의 가족 여러분! 생명의 근원이시고 우리의 소망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드린다”며 “희망과 설렘을 안고 시작한 2020년, 하지만 연초부터 갑작스럽게 닥친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총체적인 위기와 파행을 겪었고 그 여파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는..
  • ABC 마트에서 신발을 신고 있는 모녀 모습.
    ABC마트, 베트남 빈곤농가 위한 ‘원포원 기부 캠페인’ 진행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국제구호개발기관인 (사)글로벌비전과 함께 베트남 빈곤농가의 지역주민과 아동들에게 새 신발을 기부하는 ‘원포원(One for One)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원포원 기부 캠페인’은 ABC마트가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해 펼치고 있는 ‘나눔의 발걸음’ 활동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해외 빈곤지역에도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 수혜지역..
  • 한기채 목사
    기성총회, 코로나 상황 사무총회 지침 제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돼 연말 지교회 사무총회 개최가 사실상 불가능해짐에 따라 총회가 사무총회 진행 지침을 긴급하게 내놓았다. 이번 지침은 지난 10일 총회임원회를 거쳐 지교회에 공지됐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인 수도권 소재 교회는 20명 미만만 예배당 출입이 가능해 현장 예배는 물론 사무총회도 개최할 수 없는 상황이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인터뷰
    한기채 목사 “낙태, 하나님의 형상 파괴하는 죄악”
    한기채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가 지난 21일 목회서신에서 ‘생명(LIVE)을 거스르는 모든 것은 악(EVIL)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입장을 밝혔다. 한 목사는 “코로나19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다시 자연이 인간에게 가져온 재난입니다. 일반적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 사태는 인간의 탐욕과 자연 파괴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바이러스가 인류를 공격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 신길교회
    신길교회, ‘한부모 및 어려운 이웃 섬김의 날’ 행사 열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소속 신길교회(이기용 목사)가 18일 주일 3부 예배에서 ‘한부모 및 어려운 이웃 섬김의 날’ 행사를 열어 영등포지역 한부모 및 어려운 이웃 800가정에게 가정당 20만원씩, 총 1억 6000만원 상당의 지역 재래시장(대신시장) 상품권을 나누었다...
  • 작은교회 월세지원
    신촌교회, 작은교회 지원 위해 2억5천만 원 쾌척
    신촌교회(박노훈 목사)가 작은교회 월세 지원 특별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결교회 내 작은교회에 따뜻한 희망을 다시 전했다. 신촌교회는 24일 오전 11시 주일예배에서 작은교회 월세 지원금 2억 2000만 원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신촌교회는 이로써 앞서 기부한 3,000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5000만 원을 작은 교회 긴급회생 ..
  • 기성,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개최 목회자 600여 명 참석…새 목회전략 제시
    기성, 26일부터 방역수칙 지키며 현장 예배 재개
    정부가 20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점진적으로 완화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독교대한성결교단 교회들도 현장 예배를 재개한다고 한국성결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강서교회 등 교단 내 많은 교회도 26일 주일부터 현장예배를 드리겠다고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하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현장예배를 드린다는 입장이다. 류정호 총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가 제시..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3년차 총회가 ‘변화하는 시대, 성결의 복음으로’ 선도할 것을 다짐하며 지난 5월 30일 폐회했다. 28일부터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사흘간 열린 이번 총회는 총회임원 등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교단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을 처리했다.
    기성, 제114년차 총회 1박 2일로 축소 진행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최근 임원회를 갖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단총회를 1박 2일로 축소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기성 제114년차 총회는 오는 5월 27~28일 열릴 예정이며 빠른 총회 진행을 위해 총회대의원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회 장소에선 방문객들의 입장이 제한된다...
  •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 정순출 목사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으로 정순출 목사 선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부흥사회는 지난 4월 3일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키토산 비전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정순출 목사(은혜교회), 총재에 정택 목사(대천교회)를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이날 정기 총회는 코로나19 확대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 두기 캠페인을 준수하며 신임회원 환영, 경과보고, 회칙 개정, 임원선출 등의 순서로 진..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여성삼 목사, 이하 기성)가 3일 낮 한우리교회(담임 윤창용 목사)에서 목사안수자들을 위한 '제110년차 성결인대회'를 개최하고, 목회를 준비하는 이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기성, 소속 교회에 5일부터 ‘현장 예배’ 권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최근 임원회를 열고 종려주일인 오는 5일부터 현장 예배를 드릴 것을 교단 소속 전국교회에 권고하기로 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이날 현장 예배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그것을 정죄하지 말라는 당부도 덧붙였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임원회는 교회가 이날 현장 예배를 드릴 경우 정부가 제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7가지를 철저히 준수하고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