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고라니 구하다 경찰관 순직…애도 물결 줄지어 도로 위에서 다친 고라니를 구하려다 순직한 경찰관의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밤 9시 40분(한국시각)께 여주경찰서 산북파출소 소속 윤모(52) 경위가 경기도 98번 국도에 쓰러진 고라니를 옮기고 동료를 기다리다 달려오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