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범계 법무부 장관
    박범계, 검사장급 인사 '최소화'
    또 이 지검장과 함께 '추미애 라인'으로 꼽히는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은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이동했다. 심 국장의 경우 사실상 '영전성' 인사로 평가된다. 이종근 대검 형사부장도 자리를 유지했다...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 내 내 인사청문준비단 사무실로 사용했던 장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과 검찰 인사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검찰 인사 임박… 이성윤·심재철·한동훈 거취는?
    이에 박 장관 취임 후 첫 검찰 간부 인사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윤 총장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온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등의 거취가 주목된다. 윤 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한동훈 검사장 복귀 여부도 관심사다...
  • 대검찰청
    '한동훈 육박전' 정진웅 부장검사, 차장으로 승진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손발을 맞춰온 김욱준(48·사법연수원 28기) 4차장이 1차장으로 중앙지검에 유임한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수행해온 구자현(50·29기) 법무부 대변인은 중앙지검 3차장으로,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정진웅(52·29기) 중앙지검 형사1부장은 광주지검 차장으로 발탁됐다...
  • 대검차장 임정혁 - 서울고검장에 길태기 전보
    법무부는 4일 임정혁 서울고검장을 대검 차장으로, 길태기 대검 차장은 서울고검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냈다. 이와 함께 새로 신설한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으로 오세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을 임명하고, 수사지휘과장은 이두봉 대구지검 부장, 수사지원과장은 조상준 대검 연구관을 각각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