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서울까지 572km에 걸쳐 이어지는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출정식’이 1일 오전 부산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국토순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연),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세기총)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막는 ‘거룩한 방파제’ 되자”
전국지도자영성대회준비위원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30일 오후 경기도 안성 소재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거룩한 방파제’라는 주제로 2023 전국지도자영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부터 오는 2월 1일 오전까지 차별금지법 반대·교육과정 개정 반대·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반대·동성애퀴어축제 반대에 앞장선 목회자 및 시민단체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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