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 주일설교
    유기성 목사 “N번방 사건, 누가 저지르고 있는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3일 ‘부모의 눈물’(누가복음 23장 28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본문의 말씀은 지금 이 시대에 부모들과 우리의 다음세대 향하여 주시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우리 다음세대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은 너무나 영적으로 암울하기 때문이다”며 “아이들이 지금 죽을병에 걸렸다거나 가출해서 집에 들어오지 않는 상황 때문만은 아니다. 문제는 ‘이 아이들이..
  • 월드비전_엄마의 마음으로 하는 기도 캠페인 포스터
    월드비전, 세계 어린이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하는 기도'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교회와 후원자 대상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하는 기도'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 세계월드비전이 동참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자신의 자녀뿐 아니라 가장 소외되고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것이라고 월드비전 측은 설명했다...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는 가정위기의 시대에 바른 가정 세우기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전통적으로 가정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관계로 얻은 자녀들로 구성된 혈연공동체인 동시에 같은 공간에서 의식주를 함께 나누는 생활공동체로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부모와 자녀들로 구성되는 이런 전통적인 가정에 대한 이해와 가정의 형태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으며, 독신과 혼전동거의 증가와 더불어 결혼율의 감소, 동성애와 성전환 그리고 동성결혼 등 세태의 변화에 따라..
  • 양병희 목사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가정의달 메시지 발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번 메시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기에 빠진 가정을 언급하며 간통죄, 동성애문제 등과 성완종리스트 정국, 재보궐선거 등에 대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이를 품안에 맞으면서 회개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면서 무사히 잠자고 있는 아이 얼굴을 감사하며 바라봅니다. 내가 부모 노릇을 잘하고 있는지 반성합니다. 침몰하는 세월호 아이들이 끝까지 엄마 아빠를 찾은 것처럼, 언젠가 나 또한 최후에 떠올릴 이름은 오직 하나님 주신 사랑하는 가족일 것입니다...
  • 현대重, 한달간 꽃향기 가득 ‘봄꽃전시회’
    현대重, 한달간 꽃향기 가득 ‘봄꽃전시회’
    울산 동구 일대가 알록달록 봄꽃들로 화사하게 수놓아지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지난 14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한 달여 간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 광장 일원에서 '봄꽃전시회'를 열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