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아트 문화재단 출범…미술재 축적 공익화
    개관 31주년을 맞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가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가나문화재단은 최근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이 소유한 미술 자산을 공익목적으로 사용하고자 재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호재 회장은 개인 돈 3억원과 미술품 200여 점을 재단에 내놨다. 이사장은 전 서울대환경대학원장과 전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형국씨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