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김영주 총무 인터뷰
    "나만 진리라는 생각 버리고 서로 존중하며 자중자혜 해야"
    한국역사문화관 자료 부분은 이미 우리가 3년 전에 역사연구소과 역사 관련 단체들에게 프로젝트를 줘서 그 사람들이 1년 동안 연구하고 준비를 했다. 콘텐츠를 비롯해 어떤 형태가 될 것인지 이미 상당한 부분 연구가 되고 준비가 됐습니다. 이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을 했고, 이런 정도의 규모이고 내용이라면 정부 차원에서도 국민의 귀중한 세금을 써도 되겠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 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연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동수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어 김주현 사무총장(65)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사무총장 공모에 지원한 16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김 총장을 포함한 2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했고, 이사회는 김 총장을 최종 선임했다. 김 총장은 오는 3월부터 3년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
  • 김영주 총무
    NCCK, 8월 해외동포 2·3세들과 北까지 '한반도 대순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분단 7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한 행사로 오는 8월께 해외 동포 2,3세를 초청해 남한에서 북한까지 가는 '한반도 대순례'를 진행한다. NCCK 김영주 총무는 지난 21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10월께 한국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등 국제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이에 앞서 이 행사를 준..
  • 한국교회연합 양병희 대표회장과 나종민 문체부 종무실장
    나종민 종무실장, 한교연 내방…'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종무실장과 혜화경찰서 정용근 서장이 21일 차례로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문체부 나종민 종무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교연 사무실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했다...
  • 애국지사 김상훈 선생
    '광명회' 조직 '애국지사' 김상훈 선생 별세
    동료들과 학생단체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 김상훈 선생이 17일 오후 2시 30분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김 선생은 1943년 진주공립중학교 재학 중 하익봉, 강필진, 박노근 등과 '광명회'를 조직해 우리 역사를 공부하며 일제에 저항하는 투쟁을 벌였다. 이후 광명회 동지들과 함께 우리말 사용을 생활화할 것과 독립군의 활약상을 전파하는 등 민족의식 고취 활동을 하다가 1944년 9월..
  • 위튼대학교 필립 라이큰 총장
    美 명문 위튼대 라이큰 총장 방한 "한국을 더 알고 싶습니다"
    미국 명문 사립대 위튼대학교 필립 라이큰(Dr. Philip Graham Ryken)총장이 16일부터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평소 한국의 문화와 대학간의 학술교류에 관심이 많았던 라이큰 총장은 "방한 기간 중에 전쟁의 폐허 속에서 선진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의 열정과 끈기를 배우고 싶다"면서 이번 방한 일정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극동방송이 전했다...
  • 고(故) 이승만 목사
    '아시안 최초' PCUSA 총회장 이승만 목사 '소천'
    아시아 출신으로 첫 미국장로교총회(PCUSA) 총회장을 역임한 이승만 목사(Rev. Syngman Lee)가 14일(현지시간) 오전 향년 83세의 나이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PCUSA 선교부 부디렉터를 비롯해 NCCUSA 회장 및 교단 총회장을 역임한 고인는 유니온 신학교에서 아시아아메리칸목회센터 소장을 지내기도 했다...
  •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과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
    정종섭 행자부 장관, 한교연 내방…'국정 협력 요청'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이 14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하고 국정 수행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정 장관은 "세월호 참사가 났을 때 종교계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팔을 걷어부치고 새로운 각오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시점에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 박동찬 목사
    "교회는 하나님의 집, 가족처럼 연합하면 효과적 사역 가능"
    오션 컨퍼런스에 소속된 박동찬 일산광림교회 목사는 14일 담임목사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많은 교회와 선교단체가 지금까지 여러 이유로 연합하지 못하고, 고아처럼 외롭게 사역해 왔다"며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유기체적인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합하면 모든 면에서 빠르고 양질의 선교를 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들을 해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과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행자부 정종섭·여가부 김희정 장관 차례로 한기총 찾아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과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이 13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차례로 방문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누고 개신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행자부 정종섭 장관은 "작년에 큰 역할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을 당시 한국교회의 협력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종섭 장관은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종교적인 영역으로 기독교가..
  • 동양대 최성해 총장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에 선출
    한국교회언론회 이사장인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이 지난 9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제18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교회언론회가 13일 밝혔다.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전국 157개 사립대학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사립대학 교육의 건전하고 균형 잡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로, 이날 임시총회를 통해 최 총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 'MC 겸 개그맨' 김용만 집사 간증
    김용만 집사 간증…'고요한 아이티의 밤에 만난 주님'
    저는 지난 2013년 3월 법원을 통해 주님을 만났다. 예전에는 코디가 화장을 해줬다면 이제는 성령님이 화장을 해주신다. 저는 과거에 무난한 연예인축에 들었다. 생활도 건전했고 벌이도 좋았다. 식당에 가면 하나라도 더 챙겨주셨고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셨다. 그러나 그 모든 따뜻한 시선이 이제는 오히려 따가운 눈총으로 변하게 됐고, 제 스스로 숨게 됐다...
  • 감경철
    CTS 감경철 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제7대 회장에 공식 취임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국가조찬기도회) 제7대 회장에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이 6일 공식 취임했다. '국가조찬기도회 제7개 회장 감경철 장로 취임 감사예배'가 한국교회 지도자 및 정·관계 인사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 정윤회
    정윤회 "희대의 국정 농단자 오명 벗게 돼 다행"
    검찰이 5일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문건과 '박지만 미행설'에 대해 모두 허위라고 결론을 낸 가운데 정씨 측은 "희대의 국정 농단자라는 오명을 벗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씨는 이날 오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검찰 중간 수사결과 발표에 대한 소회'라는 입장자료에서 "검찰 수사결과, 제가 국정에 개입했다거나 박지만 회장을 미행했다는 요지의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작성 ..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교회성장보다 사회적 섬김·희생 실천하는 새해 되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가 2015년 새해 한국교회가 교회성장보다 사회적 섬김과 희생을 실천하는 데 노력할 것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1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무엇보다 남북이 분단 된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70년이란 성경적으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상태에서 벗어나 고향으로 되돌아오는 하나님의 구원의 해요, 민족의 노역이 끝나는 수(數)"라며 "2015년 ..
  • 12.31 이주영 팽목항 방문
    이주영, 팽목항 서 세월호 가족과 식사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31일 퇴임 이후 처음으로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이 의원은 "실종자 가족들이 원하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장관은 이낙연 전남도지사, 이동진 진도군수와 함께 이날 팽목항을 방문해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과 유족들을 만나 위로를 전하며 점심을 함께했다...
  • 연요한 목사
    교목회 연요한 목사 "기독교대학 교목들에 '쉼' 주고 싶었다"
    전날 내린 눈이 캠퍼스 길바닥에 얼음이 될 정도로 살을 에는 맹추위가 이어진 지난 16일, 2년간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회장으로서 교목들을 섬겼던 숭실대학교 교목 연요한 목사(베어드학부 교수)의 연구실을 찾았다. 아는 사람에게는 '601호 카페'라는 별명이 붙어있다며 연요한 목사는 커피머신에서 빼낸 따뜻한 커피를 대접했다...
  • 세월호 조문
    세월호 참사...안현영씨 등 6명 의사자 인정
    세월호 사고현장에서 승객들을 구해주고 자신은 숨진 안현영씨와 민간 잠수사 이광욱씨 등 6명이 의사자로 인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제5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어 안현영씨 등 6명을 의사자로, 김의범씨 등 2명을 의상자로 각각 인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세월호 계약업체 대표 안씨는 지난 4월16일 세월호가 침몰하자 선박 내에서 4~5명의 부상자를 부축해 이동시키고 다른 승무원과 함께 ..
  • 안민석 의원 "독일서 금강산 불상 확인"
    안민석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독일 오틸리엔 수도원에서 금강산 불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불상은 금강산 유점사에 있었다고 추정되는 고려말부터 조선 초 목조불상이다. 문화재찾기 한민족네트워크 공동대표이기도 한 그는 "오틸리엔 수도원은 백년전 조선에 선교를 위해 신부들을 파견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