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k
    바쁜 일상에 지쳐있는 신자들에게 넉넉한 신앙이란?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주임사제 주낙현 신부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자비로운 휴식과 넉넉한 신앙'이란 제목이 '복음성찰'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신자들을 위로했다. 그는 ""아, 쉬고 싶다."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쉼 없이 바쁜 생활, 특히 현대의 도시 생활에 지친 마음이 드러난다. 선진국 반열에 든 우리 사회이지만 다른 나라와..
  • kwansung
    청빙에 응하는 것은 세속적 선택일까?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가 목회자 청빙 문제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김 목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목회를 하다보면 청빙 제의가 들어올 수도 있다. 현재 몸담고 있는 곳의 환경보다 성도도 많고 여러가지 조건이 더 나은 곳이라면 솔직히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부인할 수 없겠다. 나에게도 두 번 정도의 청빙 제의가 있었는데 가부간의 결정을 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
  • 이병주 변호사, 한국 헌법에서 발견되는 그리스도교의 정신 소개
    기독법률가회 대표 이병주 변호사가 변조인의 시각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을 그리스도적 시각으로 조망하는 글을 발표하여 이목을 모았다. 이 변호사는 대한민국 헌법이 가진 정신과 그리스도교의 성경이 가진 정신이 맞닿는 부분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냈다...
  • sssss
    크리스천이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되는 이유
    기적의교회 정성학 목사 최근 페목칼럼에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를 찾아오시는 장면에 대해서 크리스천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를 영광으로 딛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다시 찾아오신 예수님!'이란 제목의 글에서 "사람에게 어떤 실패가 찾아왔을 때,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면, 그는 처음 실패가 오히려 영광이 될 수도 있다..
  • 이규현 목사
    “한국교회, 코로나 상황서 희생의 섬김 드러내자”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18일 주일예배에서 ‘자리보다 역할이다’(막10:32~45)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도상에서 일어난 일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곧 ‘십자가’가 다가오고 있음을 말씀하셨다”고 했다...
  • 유기성 목사가 18일 온라인 비대면으로 주일설교를 진행했다.
    유기성 목사, 여호수아서 통해 ‘부족한 순종도 불순종’ 설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담임목사가 18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 주일설교에서 여호수아서 11장 1절 – 23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부족한 순종도 불순종’이라고 설교했다. 지난주부터 시행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비대면 예배를 실시한 상황과 관련 유 목사는 온라인으로 예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성도들과 함께하신다며 교인들을 위로했다...
  • tax
    예수님을 올무에 빠트리려는 ‘세금’ 질문
    주민교회 이훈삼 목사가 18일자 주보 그림으로 인용된 존 싱클턴 코플리의 '세금'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1782년작인 '세금'은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가 질문의 요지였다...
  • bundang
    “한국교회는 단순성, 거룩성을 회복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8일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나를 버리다'(마가복음 6:14-29)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세상으로부터 존경이 아닌 비난을 받고 있는 오늘 한국교회를 향해 거룩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거짓된 종말론에 현혹되지 말고 건강한 종말론 가져야”
    시한부 종말론 등 거짓된 종말론의 유해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이러한 허황된 종말론에 사람들이 쉽게 현혹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갑 목사(청년사역연구소 대표)는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속 듣고 또 듣다보니 세뇌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 broke
    “소명받는다고 우아하고 멋지게 성취되지 않더라”
    신간 『부서진 사람』(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대해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가 자신의 SNS에 서평을 남겼다.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목사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책의 내용을 축약했다. 소명, 공동체, 하나님의 형상이 그것이다. 김 목사는 먼저 소명에 대해 "처음 소명을 받은 사람은 나름의 상상을 한다. 그 부르심의 영광에 대해서. 그런데 거의 다 개꿈이다. 심하게 들리는가? ..
  • benedict
    성 베네딕트의 영성 전통 세 가지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주임사제 주낙현 신부가 최근 성베네딕트 축일을 맞아 자신의 SNS에 서방 교회 수도회의 아버지로 불린 성 베네딕트의 족적을 기렸다. 주 신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시간, 순종, 참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성 베네딕트(480-540년)는 서방 교회 수도회의 아버지라 불린다. 당시 수도회 전통과 규칙을 집대성하여 6세기에 베네딕트..
  • 존 맥아더 목사 ⓒ그레이스투유
    [맥아더 목사의 비유⑦] 민족의 배반자 ‘세리’가 바리새인보다 의롭다 함을 받은 이유는
    맥아더 목사가 여섯 번째로 다룬 비유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이다. 지금까지 함께 본 예수가 베푸신 비유가 그러하였듯 이 비유 역시도 실생활에 밀착되어 있어 당시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다만 이번 비유는 유대인들 특히 바리새인들에게 거리끼는 것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붙들고 있었던 종교 체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이었기에 상당한 반발을 일으킬만한 주제였다..
  •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코로나… 예수의 이름 부르며 승리하자”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1일 주일예배 광고 시간에 “교회학교 여름행사가 코로나 방역단계 격상으로 인해 2주간 연기된다”며 “2주 후에 그 밖에 여름행사가 진행되는데 코로나 방역단계가 완화되는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라고 했다...
  • 만나교회 김병삼 담임 목사
    김병삼 목사 “불편한 부르심에 순종해야 쓰임받는다”
    만나교회 김병삼 담임목사가 11일 주일예배에서 '불편한 부르심에도 순종해야 하나요?'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본론에 앞서 김 목사는 12일부터 시작되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앞으로 2주간 전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될 것과 모든 성도들이 방역에 협조해서 코로나19가 가져온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갈 것을 당부했다...
  • kwansung
    절망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에 대하여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인생의 아이러니'란 제목의 글에서 절망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 kisuk
    김기석 목사 “하나님은 사용하지 말고 섬겨야”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가 11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사용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겸허히 받들 것을 당부했다. 이날 '베레스 웃사'(삼하6:1-8)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는 먼저 "한 주간 동안 마음이 아팠다. 서울대 청소노동자 한 분이 과도한 업무를 수행하다가 쓰러졌다. 그의 죽음을 통해 우리는 청소 노동자들이 처한 비참한 실태를 알게 되었다. 직장 내 갑질 이야기는 이미 다양..
  • pray 기도
    “좁은 신앙체험이 때로 풍요로운 신앙 방해해”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주임사제 주낙현 신부가 최근 자신의 SNS에 복음성찰의 일환으로 올린 '환대와 치유'라는 글에서 "좁은 신앙체험이 더욱 너그럽고 풍요로운 신앙을 종종 방해한다"고 주장했다...
  • coin
    고개를 떨어뜨린 과부의 헌금을 지켜보시다
    기적의교회 정상학 목사가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헌금을 드리는 신자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페목 칼럼'에서 '여인의 눈물'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누가복음 21장 4절 말씀을 인용한 정 목사는 "예수님께서 성전의 헌금함 앞에서 사람들의 헌금하는 모습을 지켜보셨다"며 "부자들이 헌금하는 것을 보신다. 그들은 기름기 흐르는 얼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