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여름음악캠프
    "밀알복지재단, 아트센터 운영은 수익사업 아니다"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밀알아트센터의 음악당, 카페, 빵집 등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 강남구청이 부과한 재산세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 최주영)는 5일 밀알복지재단이 2012년 5월 강남구청을 상대로 재산세 3억 4339만원의 세금 부과는 부당하다고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 발족 기자회견
    기독교 숙원사업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본격화'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은 그동안 방치돼 온 사료와 기록들을 정리·보존하고 디지털 전환 작업을 실시해 한국기독교의 역사적·사회적 기여를 대내외에 바르게 인식시키고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숙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등잔은 등경 위에 두나니…좋은 일은 더 알려야"
    이효상 사무총장은 "무엇보다 신뢰 회복에 주력해야겠다"며 "우리가 대사회적으로 이미지가 추락한 부분이 있지만, 이는 불교나 가톨릭은 대사회적인 것들을 조율하는 언론 채널이 있는 반면 개신교는 너무 중구난방이다 보니 이미지 면에서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나왔다고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 2013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 세미나
    밖에서 저평가 된 한국교회...성도로부터도 '외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 대한 결과발표 세미나를 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열매나눔빌딩(구 청어람)에서 진행했다. 이날 '한국교회 위기의 현실과 과제(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한 이원규 교수(감신대 종교사회학)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 수준은 매우 낮으며 이..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한국교회 신뢰회복은 성공지향 아닌 이웃 배려하는 삶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4일 발표한 '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서 한국교회 신뢰도는 5점 만점에 2.62점으로나타나 일반인들의 신뢰는 제대로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사회봉사활동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종교' 중 기독교41.3%로 가톨릭교(32.1%), 불교(6.8%)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종교기관의 신뢰도'에서는 ..
  • 담배
    청소년 담배와 술... 절반이 "편의점서 구입"
    청소년 100명 중 남학생은 15명, 여학생은 5명꼴로 담배를 피우며, 이들의 절반이 담배를 편의점에서 편의점이나 가게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질병관리본부의 '2013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 결과를 보면 남학생 14.4%(매일 흡연 7.4%), 여학생 4.6%(매일 흡연 1.9%)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전국 중학교 400곳, 고등학교 400곳의 중·고등학교 학생..
  • 예장 개혁총회, 산하 6개 신학교 졸업식 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의 산하 6개 교육기관에서 7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4일 예장 개혁(총회장 유안근 목사) 산하 총회목회대학원(원장 이승렬 박사)·개혁신학연구원(학장 유안근 박사)·서경신학신대원(학장 황상모 박사)·대구총회신학신대원(학장 조요셉 박사)·대전신학신대원(학장 김에스더 박사)·부산개혁신학연구원(학장 최수권 박사)은 공동으로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졸업식을 진행했다...
  • 2013년 한국교회 사회적신뢰도 여론조사 결과
    기독교, 사회 공헌 많이 했어도 사회적 신뢰도는 낮아
    우리나라에서 기독교(개신교)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천주교나 불교에 비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2013년 한국교회의 사회적신뢰도 여론조사'를 작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만 19세 이상의 전국(제주 제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4일 밝혔다...
  • 사회봉사 활동 적극 수행 종교 여론조사
    한국교회, 열심히 봉사는 했지만 시민들 평가는 '글쎄…'
    기독교가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도는 높지만 신뢰도는 낮게 나타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2013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글로벌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작년 12월 10~11일까지 2일간 만 19세 이상의 남녀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 지방대 특성화...정원 줄이면 최대 5점 가산점
    교육부는 5일 지방대 특성화에 5년간 1조원을, 수도권대에 5년간 3000억원을 지원해 주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학을 지원하는 기준이 되는 세부 평가 지표를 공개했다. 평가는 대학 평가 30%, 특성화 사업단 평가 70%로 구분된다.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점수는 각각 50점씩 배정됐다. 대학평가는 지방대 대학자율 사업을 기준으로 ▲재학생충원율(3점) ▲전임교원 확보율(2점) ▲교육..
  • "비타민 B12, 아토피피부염 가려움증에 효과"
    난치병에 속하는 아토피부부염 치료에 비타민 B12의 항염작용을 이용한 치료법이 대안으로 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며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피부 질환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대학교병원은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최근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비타민 B12의 효능(Efficacy of adenosylcoba..
  • 지방대
    지방대 특성화 사업에 5년간 1조원 지원한다
    대학 구조개혁과 연계한 지방대 특성화 사업이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5년간 시행된다. 정부는 연간 2031억원씩 5년간 1조원을 지방 특성화대에 지원한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60∼70개 정도의 지방대가 혜택을 입고, 최대 2만명의 입학 정원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해 5일 발표했다. 지..
  • 건국대, '이사장 비리 의혹' 공개 교수 만장일치 해임
    건국대 법인이 김경희 이사장의 개인 비리 의혹을 외부에 제공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징계위)에 회부된 교수협의회장 장모 교수와 동문교수협의회장 김모 교수를 해임했다. 건국대 법인은 4일 제3차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위원 7명 가운데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교수에 대한 해임을 의결했다. 두 교수는 징계위에 참석하지 않았다. 건국대 법인 관계자는 "대학에서 이들 교수를 징계하라는..
  •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
    '기독교' 사회 공헌은 가장 크지만 신뢰는 않는다
    한국의 기독교(개신교)가 사회 봉사와 통합에 기여하고 있지만 국민 신뢰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만 19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201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기독교(개신교)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9.4%에 그쳤고, 신뢰하지 않는 다는 응답이 44.6%나 됐다고 4일 밝혔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36.0%였다. 기윤실..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교회 분열 가중시키는 제4 연합기구 출범 중단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가 '교회 분열을 가중시키는 제4연합기구 출범 시도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샬롬나비는 이 같은 제목의 성명을 내고 '한국교회의 진정한 연합운동'을 위해 ▲제4의 연합기구를 만드는 일이 중단되어야 할 것 ▲한기총은 연합기구로서의 대의를 상실한 것을 철저히 회개할 것 ▲한교연은 한기총 탈퇴분립을 정당화해서는 안 될 것 ▲..
  • 설교하는 장종현 예장백석 총회장
    2014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 대표대회장에 장종현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를 대표대회장으로 하는 '2014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준비위)의 조직 구성이 3일 완료됐다.준비위는 3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장충동 앰베서더 호텔에서 4차 교단장·총무 연석회의를 열고 상임회장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 예장 백석,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기독교침례회(기침)의 총회장들이 각..
  • 서울 중학 신입생 학급은 평균 29.8명...4일 배정
    서울 시내 중학교 신입생의 학급 정원은 29.8명이 배정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14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통지서를 4일 오전 10시 재학 중인 초등학교에서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관할 지역교육청에서 배부된다. 올해 신입생 수는 모두 8만7270명으로 지난해보다 13.9%인 1만4082명이 줄었다. 이어따라 학급당 평균 배정 학생 수도 32.5명에서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