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유치원, 학교건물 85%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 이중 출입금지 조치 판정을 받은 학교도 270여곳이나되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의 석면 위험으로부터 지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민석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학교건축물 석면관리 현황'에 따르면 전국 2만444개 유치원과 초중고교 중 86.4%인 1만765.. 
'디자인과 스토리·놀이와 유머·공감과 의미의 시대' 교회를 미리 보다
조은하 교수는 이런 위기 가운데 '가속화되어가는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교회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되는지 제안했다. 먼저 그는 변화하는 미래의 새로운 동향으로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를 꼽으며 대표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현대사회의 큰 이슈는 '풍요의 사회, 아시아의 부상, 자동화 시스템의 정착'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서울시교육청 현장중시 조직개편 나서
서울시교육청이 현장 일선을 중심으로한 조직개편에 나선다. 본청의 조직이 축소되는 대신 교육지원청과 학교 행정실 규모를 늘려 현장 인력을 늘린 구조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2월1일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추진 중이며, 다음달 중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조직개편안을 확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학교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해 본청 조직을 축소하고 인력을 감축하는 대신 교육지원청의 조직을.. 
[기독교소사] 1988년 英성서공회 한국 최초 권서 파송 外
◆ 1967년 = 기독교산업개발협회 창립. ◆ 1882년 = 서상륜, 영국성서공회의 한국최초의 권서로 한국으로 파송 받음... 
매주 금요일 서울도서관서 듣는 대중강좌
서울도서관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20대의 사회학'을 주제로 금요대중강좌를 연다. 이번 주제는 무한경쟁과 차별, 양극화, 실업, 비정규직이 일상화된 오늘날 청춘들의 삶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그늘진 구석을 들여다보고 대안적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선정됐다... 
서울 예술교육 심포지엄에 해외 유수기관 참여
핀란드 아난탈로, 미국 링컨센터 등 세계 유수의 예술교육기관이 참여하는 예술교육 주제로한 국제 심포지엄이 내달 열린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는 5일 "'예술교육'과 세계적 예술교육기관이 실행하는 미래지향적 방법론을 이해하고자 오는 11월 3일(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독교소사] 1950년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집단 순교' 外
◆ 1997년 = 국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전용교회인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창립. ◆ 1990년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연합, 보안사 윤석양 이병의 보안사 민간인사찰 폭로사건에 대한 성명 발표. ◆ 1950년 =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43명 집단 순교... 지방대, 창의적 지역인재 육성하는 곳으로
교육부가 박근혜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경쟁력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 교육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지방대학 경쟁력 제고를 통한 창의적 지역인재 육성방안'을 보고, 논의했다. ▲지방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방대의 새로운 가치 창출 등이 주 내용이다... 
[기독교소사] 1894년 기독교인 '독립운동가' 심병조 출생 外
◆ 1990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 보안사 윤석양 이병 양심선언 통해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명단 공개. ◆ 1989년 = 제44차 세계성체대회 서울대회가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라는 주제로 개최돼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간구함. ◆ 1968년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회장 정하은) 창립... 기초학력 보장 교육재정, 3년새 32.8% 급감
모든 학생이 학습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기초학력 보장 교육재정이 3년 사이 32.8%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의당 정진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 집행액은 2011년 1175억8000만원, 2012년 1156억4000만원, 2013년 789억7000만원으로 꾸준히 줄었다. 이는.. 윤관석 "대학입학금 학교마다 천차만별"
대학교 입학금이 학교별로 천차만별이며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은 3일 교육부로부터 전국 4년제 대학 195개교의 올해 대학별 입학전형료 내역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실제로 광주가톨릭대학교과 광주교원대학교는 입학금이 아예 없었으며 고려대학교는 입학금이 103만원으로 전국 대학교 중 가.. 나사렛대, '함께해요 독서의 계절' 북 페스티벌 개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재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북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자사고 규제 법개정 추진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등학교 입학전형과 전학시기 등 기존 학교장이 보유한 권한을 교육감 권한으로 바꾸는 법개정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 교육청의 이 같은 계획은 관련 규정 강화를 통해 지역 인재들의 자사고 쏠림 사태를 막는 동시에 일반고 출신 우수 학생들의 무분별한 자사고 전학에도 제동을 걸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서울교육청, 자사고 규제 법개정 추진…교육자치 '훼손 '논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자율형사립고등학교 입학전형과 전학시기 등 기존 학교장이 보유한 권한을 교육감 권한으로 바꾸는 법개정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계 당국과 일부 학부모들과의 마찰이 예상된다... 
[기독교소사] 1935년 박형룡 목사, 신학난제선평 발행 外
◆ 1991년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문선명집단대책특별위원회, 성화대학의 신학과 신설과 관련, 교육부장관 앞으로 허가확인 협조 공문을 발송. 법무장관에게 건의서를 발송, 외국인에 의한 <세계일보> 판촉사실을 밝히고 법적 행정적 조치를 요구함. ◆ 1935년 = 신학난제선평 발행. 기독교문헌으로 박형룡 목사가 평양장로회신학교를 통해 발행했다. 국판 847면, 국한문혼용으로 내려쓰기, 총.. 
재미있는 '교구' 활동으로 수학 개념 쏙쏙
최근 문∙이과 통합교육 시행으로 수학의 난이도를 낮추자는 목소리가 높다. 수포자 양산을 방지하기 위해 교과 학습량과 평가 수준을 조절하고 사고력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방향으로 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제6회 영국유학박람회 10월 3~5일 부산, 서울서 열려
역대 최대 규모인 71개의 영국 명문대학 및 어학연수 기관이 참가하는 제6회 영국유학박람회(www.ukedufair.com)가 3일 부산 롯데호텔과 4~5일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각각 열린다... edm아트유학, 홈페이지 새단장...스마트 검색 기능 도입 등 전면개편
미술유학 포트폴리오 준비 전문 edm아트유학(www.edm-art.com, 대표 서동성)은 홈페이지를 새단장하고 1일 오픈했다... 
"교회교육, '저출산 고령화'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요청"
2015년 한국교회를 가장 강력하게 강타하는 파도는 '저출산 고령화'의 파도일 것이라며 '다음 세대'에 대한 교육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청된다고 기독교 교육학자가 전망했다... 초등 사회, 체험학습으로 지식과 흥미 두 마리 토끼 잡아야
"초등 3학년인 아들이 국어, 수학은 잘하는데 유독 사회를 가장 어려워하네요. 제가 가르치려고 해도 사회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사회 과목을 좋아하게 될까요?" (조정숙 40세)..














